돌거북에 실린 '행운의 동전' 재밋네!
발디딜 틈도 없었던 여수의 돌산 향일암에 2008년 무자년을 알리는 일출이 돋자 말자
사람들은 황급히 향일암을 빠져나갔는데,
텅비어 버린 암자 곁으로 돌거북이 바다를 향하여 시선을 고정하고 있었고
돌거북의 등과 머리위에는 동전들이 하나 둘씩 태양에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사람들은 '경제'를 택했고 작은 돌거북의 등과 머리에는 동전이 얹혀있었는데
혹시...무자년 새해에는 돈을 많이 벌어서 경제적으로 풍족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던 것일까요?
앙증맞도록 작은 돌거북위에 올려 둔 작은 바램...
저도 여러분들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는 무자년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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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Boramirang
제작지원:그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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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amirang님 덕분에 잼있는 사연 아고 갑니다. 나중에 저도 딸아이 데리고 가봐야 겠어요^^
대왕소금님 잘 계시죠? ^^
새해에는 루어낚시 같이 함 가봐야 할텐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바다를 바라다 보고 누운 돌거북이의 앙증맞은 모습이 귀여워요.
저도 가고 싶어집니다.
지금 꿈나라로 가셨겠죠.
살금 살금 다녀 갑니다.
...^^
보라미랑님을 알게 되어 즐거운 한 해였습니다
소원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그림이님 덕분에 따스한 한해 였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부탁드리구요. ^^
소원하시는 일들 꼭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