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늘 촛불집회 현장서 시민들이 '프락치' 체포해!
오늘 저녁 8시 40분경 청계광장 촛불문화제가 절정에 다다를쯤
광통교 부근에서는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촛불문화제 참가 시민들이 '경찰 프락치'로 의심(시민들의 주장)되는 한 사람을 체포하고 있었습니다.
시민들에게 발각된 그는 촛불문화제 현장에서 집회참가자를 'JVC'카메라로 몰래 촬영하다가
이를 수상하게 여긴 시민들이 그에게 항의하고 프락치현장이 발각된 것이 주위에 노출되자
수십미터를 도망치다가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정체불명(?)의 이 사람을 체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카메라는 시민들에 의해 압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정확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워낙 소란스러운 현장이었고 그림들은 체포(?)당시 프락치의심자와 함께 급히 무대쪽으로 이동한 사진입니다)
동영상은 촛불문화제가 끝나고 나서 조명이 없는 가운데 촬영된 것이라 화질이 극히 나쁘나
대화내용을 들어보시면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당시 상황이 느껴집니다.
(프락치의심자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시민들과 다투고 있습니다.)
신원미상의 이 사람을 긴급히 촛불문화제 무대가 있는 차량앞으로 이송하면서
가까운데 있는 경찰들에게 신원확인을 의뢰 했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었고
곁에 있던 경찰들이 정체불명의 이 사람을 경찰서로 데려가려고 하자
기자들이 몰리는 바람에 오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의 말에 의하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사람이 집회주동자를 색출하기 위하여 증거를 수집하려 한 것 같다"고 말하며
"그가 떳떳하다면 현장에서 그의 신원을 밝히고 무고함을 밝혀야 함에도
함구로 일관하고 있다"며 주변을 답답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청계광장의 집회는 당초의 우려와는 반대로 평화롭게 마무리 되었으며
저녁 9시30분경 촛불문화제는 막을 내리고 시민들은 삼삼오오 귀가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한편 촛불문화제의 빌미를 제공한 이명박정부는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터여서
한승수 국무총리가 정부를 잠시 지휘하고 있는 가운데 '불법시위를 엄단하라'고 지시한 바 있고
공안당국은 촛불거리시위 배후세력을 끝까지 추적한다고 한바 있습니다.
금번 시민들에 의해 붙잡힌 신원미상의 집회참가자가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서 증거로 활용하려 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불법시위를 빌미로 촛불문화제를 탄압하려는 정부의 음모가 드러나는 것이므로 파장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경찰이 사복차림으로 집회현장에서 시민들 틈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고 한다면
미국산광우병쇠고기 수입을 주도한 이명박정부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방금 (01:00시)추가한 동영상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프락치의심자를 시민들이 에워싸고 있는 가운데
남대문경찰서 관계자가 구출(?)을 시도하고 있으나 시민들이 프락치의심자의 신원확인을 요구하고 있다.
시민:(경찰이)카메라로 집회하는 거 찍으면 합법입니까? 불법입니까?...
경찰:..시민...여기는 '집회'가 아니라 '문화제'잖아요...
시민:경찰이 문화재에 와서 정복을 입고 집회에 들어가야지 사복을 입고 들어가면 되겠어요?
...주민등록번호 받아 주세요!...
01:34분 추가한 소식입니다.
방금 들어온 블로거뉴스에 의하면 어제 22:00경
남대문서 관계자가 광우병대책회의 관게자와 대화하는 도중에
"우리직원 우리가 데려가려는데 무슨상관이냐"며 프락치의심자가 남대문서의 사복경찰로 드러났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225073
아울러 그가 촬영한 카메라 속에는 시민들이 촛불문화제에 참가하고 있는 장면이 들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경찰들이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촬영하여 인터넷에 올리려고 한 것일까요?
오늘 공안당국이 천명한 '불법시위 주동자 끝까지 추격'이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떠 오릅니다.
05시 05분 현장자료 보충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싫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왜!...이렇게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아래 그림은 시민들이 사복경찰을 검거(?)한 직후의 모습입니다.
어제 촛불문화제 소식은 자료가 정리되는데로 계속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oramirang
http://blog.daum.net/jjainari/?_top_blogtop=go2myblog
내가 꿈꾸는 그곳-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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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시위 끝까지, 정리와 캡쳐 / 진실을 봅시다
Tracked from wanna be your love mark 2008/05/28 01:39 삭제온라인에서도 촛불 문화제 참여하고 있습니다. http://www.sealtale.com 제 촛불 캡쳐본입니다. 저는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11시 48분 부터 생중계를 시청했습니다. 11:48 학생분들은 집에 돌아가라고 권유 중. 해산할 사람 해산하고 청계천 갈 사람 청계천 대오 맞춰가자고 이야기. -> 경찰이 이동 막아 통행권을 보장하라 평화시위 보장하라 외치며 길 터주자 이동중 11:56 경찰이 서울광장 봉쇄, 행진대열 막혔음 11:58 전경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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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은 어떤 대통령이 되길 원하는가?
Tracked from niceThink 2008/05/28 01:48 삭제얼마전 조중동(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일부 사람이 아직도 조중동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있다. 세상에!!!)에 난 기사들을 보면 이명박은 클린턴이나 링컨이 되고 싶은 모양이다. 하지만! 그가 한 말이나 행동을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은 한국어를 하고 생각할 수 있다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자국민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 것을 보면 인간의 평등, 존엄성을 중시한 링컨과는 반대를 달리고 있고, 도덕성으로 유명한 링컨을 비도덕 인생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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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근조 민주주의! 2008년 5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사망!
Tracked from haRu™'s Thinks 2008/05/28 03:42 삭제해산 선언을 한 시민들을 시청앞 광장에 포위한체 연행 선언을 한 남대문 경찰 서장. 이후 인권위 사람 와서 책임자를 찾았지만 그는 더이상 볼 수 없었다. 오늘 아프리카(http://www.afreeca.com) 생중계를 보았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 민주주의는 죽었습니다. 평화시위를 하는 시민을 무자비하게 잡아 가두고 있습니다. 인권위 소속 사람이 와서 관등성명을 요구했으나 끝까지 말을 안하고, 시민들에게 도망간 경찰이다. 이것이 현재의 대한 민국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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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촛불집회가 열리는 곳을 다녀오셨군요.
생생한 뉴스 취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바쁜 하루였습니다. 경찰이 집회시민들의 불법을 빌미삼아 체포한 게 아니라 시민들이 경찰을 체포하는 웃기는 일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신원이 밝혀져서 그가 프락치로 드러난다면 말이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썬글라스 이뿌네요. 하하하~ 저분 프락치 맞다고 하더군요. 경찰분들이 데려가면거 직원데려가는데 무슨상관이냐고 하셨다든데. ㅍㅍㅍ...세상이 어찌돌아가는건지...취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뭣하러 저런짓을 하려는지...남대문서 정보과 참 힘들군요.^^
세상 참 무섭네요. 민주주의가 후퇴하고있는 모습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이룬 민주
주의인데말이죠... 프락치인 사람은 집에 자식들 없나요? 부모 형제들 없나요? 내 아버지였으면 참 부끄러워서 고개도 못들고다닐겁니다. 위에서 내리는 명령에 그냥 로봇처럼 따르는게 아니라 정말 올바른 명령인지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느끼기를 바랍니다. 참 불쌍하네요....
취재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미쳤습니다. 아..수고가 많으세요 ! 힘내시구요!!
백날 그런식으로 사람 심어서 배후 찾아보라 하십시오!! 어디 찾을 수나 있나! ㅉㅉㅉ
지금 세월이 21세기인데, 웹 2.0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정녕 파악을 못하고들 있군요!!
어떻게 이나라 정부와 공권력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수준도 군독재시절 그대로 답습이랍니까??!!
아주 유치해서 죽겠습니다.
어제 밤에 라디오 방송 들을때 '사복경찰이 중간중간에 섞여 있는것 같다, 딱 보면 티가 난다'고 하던데 역시..
아.. 정말..국민을 위한 경찰이 아니라 정권을 위한 경찰이란 표현이 딱 맞아 떨어지는 지금 모습을 보니 허탈하네요 ㅠㅠ
어르신들 입버릇처럼 '갈수록 살기좋은 세상이다'라며 격세지감을 표현하시던데..
이제 과거로 회귀하니 낯익은 광경을 보시며 추억에 잠기시겠군요..(에잇 썩을 놈들 ㅠㅠ)
네티즌 사이에서도 이미 저런 인간들이 집회에 많을 거라고 말들 하였는데..거리시위 하는데도 엄청 많이 섞여서 사람들 분산 시키고 있는 듯..갱찰과 알바들...나쁜 인간들!!!!!! 그나저나 연행 되었다던 청소년들은 어케 되었는지..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시위참가자들이 인터넷으로 알리기위해 사진을 찍듯이, 경찰도 사진을 찍습니다. 물론 서로의 취지는 다르지만, 막말로
서로 유리하게 하려고 찍는거 아닙니까? 그런차원에서 경찰이 사진을 찍는것이 당연하다 봅니다. 시위대가 경찰을 잡고, 죄인다루듯이 둘러쌓은 모습에 참 무섭네여. 오죽하면 인민재판하냐는 말이 나왔겠습니까? 아무리 평화적인 집회라도 집회신고가 이뤄진 상태에서만 이뤄지는것이고, 집회 시간이라는것도 분명히 어겼습니다. 차도를 점거하든, 인도를 점거하든 18:00가 넘으면 무조건 불법입니다. 목소리만 낼줄알았지, 법을 어기면서 시위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개념을 가지고 합시다. 경찰이 사진을 찍든 말든, 떳떳하다면 넘길수 있는 문제일뿐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 한가지 말씀드립니다. 촛불문화제의 타겟은 정부와 쥐새끼지, 경찰이 아닙니다. 민중의 지팡이가 시민을 억압한다고요? 그런 민중의지팡이에게 평상시 여러분들은 어떻게 했는지 생각은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락치?? 사진찍겠다는 경찰이 어떻게 프락치 입니까? 프락치란 말은 간첩을 말하는것인데, 사진찍던 경찰이 중간에서 폭력시위를 조장하던가요? 참 이기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네여. 집권3개월만에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쥐바기정권이나, 쇠고기반대 외치는 시민들이 뭐가 다른가요? 쇠고기보다 중요한문제가 또있습니다. 국가사업을 민영화 하겠다는데, 왜 이런말들은 안하고 조용하는지 모르겠네여. 의료부터 전기, 철도, 가스 기타등등 전부 민영화 하겠답니다. 어차피 막장으로 가는 나라를 바로잡으려면 한꺼번에 합시다. 그리고 초심을 잃지 맙시다. 인민재판같은 그림이 그려지는 오늘같은 사태...,정말 무섭군요........,
경찰이 왜 사복을 입고 문화제 한가운데에서 사진을 찍고 있나요?
왜 누구냐는 시민의 말에 자신의 누구라고 당당하게 밝히지 못하나요?
경찰입니다. 경찰이 자기 신분도 제대로 밝히지 못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민영화 문제 심각하지요. 하지만 돈많이 들어갈 민영화보다 당장 먹을 음식이 더급한건 어쩔수 없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시민들이 미친듯이 시위하는건 바로 그 모든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된겁니다.
그 모든 일들이 시민들을 미치게 하는거라고요.
ㅋㅋ 시민이 더 무섭네...이 분은 알바 ^^ 딱 보면 알바인거 모르나요?? 아니면 고양시 최선생이던가...
인간쓰레기죠...댓글 하나당 1500원씩 받고 딴나라당의 편을 드는..ㅋㅋ 1500명 풀었다고 하던데 엄청난 개놈들입니다...저런샤키 겜방에서 보면 그냥 가래침이나 뱉아주세요..ㅋㅋ 비폭력행사해야죠 패면 안됨...
나중에 자식들이 참 불쌍...저런 놈 밑에서 커봐야 개일텐데...사람으로 못살죠..
제가 보기엔 알바는 아니신 듯 한데요...
여하튼 밑에 댓글 달아놓았으니 읽어보시길.
경찰이 취증을 하는 것은 좋으나,
사복을 입고 시위현장에 들어간 것 자체는 경찰관직무집행법에 완전히 위법한 행위입니다. 이번 진압작전 자체가 위법한 행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국민이 법을 어긴 것과 경찰이 법을 어긴 것이 같습니까?
국민들은 집시법 자체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찰은 알면서도 위반한 것입니다.
위반하여 촬영한 자료들을 편집해서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해보셨습니까?
시민도 잘못했으니까 경찰도 잘못한 것이 당연하다는 그 논리 가지고 민영화 주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집회 및 시위에 관한법률
제19조 (경찰관의 출입) ①경찰관은 집회 또는 시위의 주최자에게 알리고 그 집회 또는 시위의 장소에 정복(正服)을 입고 출입할 수 있다.
18시 넘으면 무조건 불법이라고 강조하는 사람이 왜 이런 집시법은 모르시나. 알바같은데 이놈.
글도 안읽으셨음????? 경찰이 촬영하겠다는데 누가 뭐라 그러겠어요. 왜 사복을 입고 시민들 사이에 껴있냐는 거지??? 이 정도의 사진과 짧은 글도 이해못하심???? 내참~
정부가 미치니까 국민들도 미치네요.
아니 그럼 저 상황에 당신들 같으면 "경찰입니다. 인터넷에 올리려구요." 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겟습니까?
흥분한 시민들이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 잘도 그런말이 나오겟네요. 왜 당당하게 밝히지 못하냐구요? 거참 비겁한 발언하시네요.
기사의 사실성을 떠나서 낚시성 제목인건 사실아닌가요.
프락치라뇨. 무슨 북파 공작원인줄 알앗네. 잠입경찰로 수정하시죠.
구동독 비밀경찰 흉내낸 거네. 몰래 잠입해서 국민을 감시하다니...^^
미친쇠고기먹어서경찰들이미친거야
미친쇠고기 먹기도 전에 이미 모두 미쳤네요.
쥐새끼같이 몰래 파고들어 감시 촬영을 하다니 -
2008년에 뭐라고 프락치가 돌아다닙니까. 국민여러분 끝까지 힘내십시요 민주주의를 다시 찾아야지요
시민이 더 무섭네 / 말씀은 좋은데, 좀 틀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닌 말로 살인용의자가 뭔 짓을 하더라도, 경찰을 비롯한 공권력은 무조건 법을 지켜야 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미란다원칙이지요. 설령 살인범을 체포했다 하더라도 미란다원칙 등 합법적인 절차를 밟지 않으면 그 사법처리 전체가 무효가 될 정도로 무서운 겁니다. (1960년대 미국의 강간범 <미란다>라는 자가 검거될 때 이 원칙이 고지되지 않아 아예 '무죄' 판결이 나왔지요) ㅡ 경찰행정법인 경찰직무집행법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 법규입니다. 경찰은 정복을 입고 시위현장을 통제해야 합니다. 저 사람이 형사라는 것이 100% 확인된다면, 이번 진압 자체가 법률적으로 완전히 위법하게 됩니다.
아.. 이게 확실한건가요.. 아 정말.. 막장이네요.
뭐 뻔한거죠 최대한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의 얼굴을 촬영해서 경찰의 데이터랑 분석, 비교하고 있지도 않는 그들이 원하는 배후세력을 색출하려고 그러는거겠죠.
어찌보면 저 형사분도 참 불쌍합니다...
목구멍과 처자식이 아무리 포도청이라지만...참...
까라면 까야 하는 군경의 신분이니...개인적으로는 약간 연민을 느낍니다.
푸른 지붕 밑에 서식하는 쥐새끼 한 마리 때문에 여러 사람 욕 보네요.
http://cynews.cyworld.com/bbs/bbs_view.asp?BBSCode=26&ItemNum=20080528122518592410
님말씀 위링크에 담았습니다. 허락맞지않고 바로해서 죄송합니다 지우라고하면 지우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알고있었으면해서요.. 허락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가다간 사복경찰들 만으로 집회 백만명 달성도 가능할 거 같네요.
왜 저렇게 꼭 김칫국마시고 유치하게 굴까요. 한심합니다.
참으로 더러운 짓들을 하고 있군요.
국민들 간에 불신을 조장하고 거짓이 난무하게 만들고, 모든 사실은 괴담으로 처리하고, 모든 정책은 밀실에서 은밀히 조정되고, 이런 정권이 계속되다가는 대한민국은 거짓말 투성이에 서로를 믿지 못하고 눈치나 실실 보는, 어두운 나락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우선적으로 미국산 쇠고기로 급식을 제공하는 것에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어쩔수 없이 한 일이더라도
경찰서만은 그렇게 해야하는 것은 아닐런지
이것이 사실이라면 북한보다 더하내요. 정말 탄핵이 되어야 할것 같네요. 어찌이렇게 한치앞을 보지 못하는지.......
나라꼴 졸 웃기게 돌아간다
사복경찰 이라면
시민들에 의해서 경찰이 채포되는 졸라 황당한 시츄에이션
저 사람 뿐만 아니라
집회현상이 잘보이는 근처 건물들 옥상, 창문애서 망원렌즈로 사진찍는 사람도 많고
역으로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동영상가지고 캡쳐하고 분석하는 사람도 많고
주동자 색출해라, 배후세력 찾아내라 뭐 이런 지시가 내려왔겠죠.
집회현장에서 흔희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막상 저렇게 잡고나니 참 꼴불견스럽네요..
자기가 누군지 말도 제대로 못할거면서 시민들틈에서 비디오나 찍고 있고..
저사람 풀어주면 나중에 자기들 동료들이랑 소주한잔하면서 웬지 영웅담을 한참 자랑할거 같군요..ㅎㅎ
방패들고 전경들 앞세울때만 떳떳해지지말고 이런것도 좀 떳떳해졌으면 좋겠네요.
아니~! 대체 뭐가 문제라는거야??
정말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나날이 벌어지고 있군
시위자들. 정말 의견은 당신들과 같은 의견이지만 점점 당신들이 싫어진다.
누가 사진을 찍던 그게 무슨 문제인데? 당신들이 떳떳하다면 오히려 찍어라! 해야 하는거 아냐?
왜 옆에 있는 기자들까지 싸그리 다 족치지??
그리고 당신들 불법 인정 안하고 있는데 아무리 명분이 있어도 불법은 불법이야.
또한 경찰이 아닌 일반인 신분으로 임의의 사람을 붙잡고 억류하는것 자체도 불법이야!!
당신들 하는 행동들 자체가 다 불법이라고!!!!!!!!!!!!!!
대체 왜들 정신못차리는거야?
도대체 왜 간첩들의 선동에 그냥 이끌려 가는거야???
제발 정신들좀 차려!!!!!!!!!!!!!!
경찰이 사복입으면 일반인 신분이라고?? 그 상황에서요?? 그럼 일반인이 경찰복 구해서 입으면 경찰됩니까??? 경찰들 무리속에 들어가서 정부의 꿍꿍이가 뭔지 숙덕거리는 거라도 들으라쳐도 괜찮다는 겁니까?? 상호 문제 없다는 말씀입니까??????????
자신들의 집회가 정당하다면 오히려 반겨야 하는거 아닌가?
사복경찰이 들어가서 아무것도 건진것 없이 나오면
그거야 말로 평화 시위가 아닌가.
뭐가 그리 구리길래 이렇게들 난리를 치는건지...
아마 자신들도 자기가 하고 있는게 불법이라는걸 아는거겠지.
이미 "불법"집회인데 불법의 주동자를 가려내는게 뭐가 잘못된거라고....
하려면 불법 도로점거 따위 하지말고
평화적 신고하고 신고한 "만큼만" 해라.
떼써서 원하는걸 얻는건 어릴때에나 하는짓이다.
저도 저 자리에있었는데
주최측에서 시민들에게
앉자주세요 하니깐 시민들 다앉고
저 경찰분을 보호까지 해줬답니다
어쨋든 치사하게 프락치라니
이거 원 간첩질이라니..
좌파는 경찰이었던가??
다시 5공, 아니 그이전의 독재시절로 돌아가는구나~~!! 얼씨구나~......이민가야지.
근데, 이런글 쓰다가는 쥐만알고 새만알게 잡혀가는건 아닐까?
당장 기사나 수정하시죠.
프락치는 무슨.. 이놈의 경마저널리즘 때문에 나라가 이모양 이꼴입니다.
글 올릴때 한번더 생각해보시죠.
이놈의 자극성 넘치는 기사 제목 때문에 감정적이 되서 폭주로 나가는겁니다.
잠입경찰이 시위대에 숨어있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프락치는 무슨.. 북파공작원입니까?
이런글 때문에 의미가 있던 촛불시위가 이렇게 변질된겁니다.
진정한 저널리즘을 추구하려면 항상 중립된 입장에서 제3자의 시점으로 글을 쓰시죠.
...정자 밑에서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님이나 그렇게 써 보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이름이 조중동이신가요? 늘 평안하시길...
복사방지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좋은글은 널리 널리 퍼뜨리는게 좋을것 같은데 'ㅁ'
남대문 경찰서 직원이신가? 몇분은 아주 열심히 말같지도 않는 개소리로 변명을 하네. 아직도 국민이 무지목매한 사람들인줄 아쇼? 당신만큼 당신보다 더 공부 많이 한 지식인들입니다. 판단은 국민 스스로가 하고 있으니 욕 그만 쳐드시고 퇴근하쇼~!
너무너무 고생이많으십니다!!! 함께합시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19조 내용 저도 찾아봤습니다. 경찰은 정복을 입고 집회에 참여해야 하고 주최자에게 알려야 하게 되어 있네요. 잡힌 사람이 경찰이 분명하다면 법을 지키게 하는 경찰이 법을 어긴것이 명백합니다. 상관과 당사자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재 선생 일화가 생각납니다. 일제시대 1920년대 집회가 열리면 일제 고등경찰들이 사복입고 집회에 끼어 있어 프락치짓을 했기 때에 이상재 선생이 개나리(개같은 나리들- 옛날에 순사나리라고 했죠)가 잔뜩 깔렸다고 했다고 하던데... 지금은 식민지시대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진짜 민주주의 국가라면 일제를 흉내내면 안되죠
...이런 일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아도 마땅한 일입니다. 참으로 한심한 일이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사 잘 보았네요. 아무쪼록 촛불시위 참사하시는 분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보라미랑님 블로그로 집회뉴스를 보네요. 취재하시는데 조심하시고요.
반갑습니다. 티비보다가님 ^^...요즘 청계광장으로 가보지 못하는 날이면 몸살을 앓습니다.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죠.
기사 잘 보았습니다. 참 세상에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은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저 경찰분도 먹고 살기위해서 어쩔 수 없었겠지요, 정말 요즘 너무 사회가 뒤숭숭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정부에서는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자꾸 쓸데없는 고집을 피우며 국력을 낭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명박 정부에게는 리더십이라는 것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아집을 리더십으로 착각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몰입영어교육 강조하신 양반이 설마 그렇게 알고 있는건가요?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가 묻습니다. 예~ 중국 출장가셨다고요~ 나라가 이 지경인데...
...불행한 일입니다.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3공 5공시절의 더러운 짓이 저질러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저 경찰관 너무 불쌍하네요. 사람들 틈에서 얼마나 창피했을지... .
사실 저 한분의 경찰관이 무슨 잘못이 있는지...! 누가 시켜서 아니면 원래 일처리가 그런식이었겠지만... (?)
하여간... 그렇더라도 대한민국 경찰관들 모두 힘내셔요... 2mb님과 경찰청장은 정신차리세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러고도 배후세력을 찾겠다고 하니...그 배후가 누군가요? 국민 80%?
자 그 프락치를 잡았으니, 다음은 청계광장에 묶어놓고 돌팔매질로 죽여야겠네요.
대단들하십니다. ^^
...저 양반이 무슨죄가 있나요? 나라를 이꼴로 만든 정부가 문제죠. 현상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알바소리 듣지 마시고...
흘.. 저사람 좀 난감했겠네요 ㅋㅋ.. 맞아죽을지도 모르겠다하고 완전 쩔었겠는데요. ㅋㅋ..
참...함부로 남들보고 알바라 단정짓는 거 정말로 싫어하는데,
여기에 정말 몇몇 사람은 알바가 아니라면 할 수 없는 더러운 소리들을 늘어놔서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네요.
정말 당신들이 알바가 아니라면, 아마 머리가 텅 빈 놈들일듯...
대한민국 정부 돌아가는 꼬락서니하고는...
저런식으로 한다고 성난 민심을 다스릴수 있다고 보십니까... 책상에 앉아 머리 굴리는 꼴이라니..
어떻게든 민심을 아울러서 잘 이끌어 나갈 생각은 안하고 .. 이념을 내세워 배후다 프락치다.. 몰아서 죄없는 국민만 죽이려하니... 참 답답한 현실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