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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을은 주거지역의 주소지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녹지내의 불법주거지역인데, 거기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런식으로라면, 서울시내 녹지 다 훼손될 것입니다.
예를들어 집이 없는 한 사람이,
서울시민의 공동의 녹지대에 집을 짓고 살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그곳에는 향후 개발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반을 쳐놓은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일명 구룡마을...말입니다.
강남구청에서 그런시각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사물은 항상 양면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균형잡힌 시각이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강남구청에서는 당장 철거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