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답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11/05 사라지는 '우체통' 괜히 미안하네! (25)


사라지는 '우체통'
 괜히 미안하네!


한때 사춘기를 힘들게 했던 '편지'는 어느덧 '메일'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인터넷이 우리 생활을 지배하게 되면서 부터 서서히 사라진 '편지'는,...  편지를 부칠 수 있는 우체통과 우체부와 함께 마음을 전달하는 귀중한 수단이었다.

그런 반면 동일한 필체를 보여주는 메일 속 글자체와 함께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편지지와 편지봉투와 필체 모두를 앗아가고 편리를 제공하며 아나로그의 대명사 같은 우체통과 우체부를 볼 수 없게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때 빨간 우체통 앞으로 편지를 부치러 가는 길의 내 가슴속은 온통 보라빛이었다. 지우고 또 지우며 쓴 편지는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올 정도였다. 틀린 글자나 문장을 발견하기라도 한다면 편지지를 찢어 버리고 또 다시 썼던 것인데 편지를 다 써 놓고 봐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전긍긍하며 마지막으로 우표를 붙일때면 침으로 바르지 않고 혹시라도 떨어져 반송될까봐 풀칠을 단단히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미사여구를 썪어서 밤새워 쓴 편지가 상대편에게 도달할 즈음이면 답장을 기다리는 시간이 필연적으로 다가오는데 이제나 저제나 우편함을 들여다 보며 편지가 도착할 때 까지 애를 태운다. 그래서 누군가 편지를 가져갔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괜히 '혹,...편지 숨기지 않았는지?...' 되 묻지만 답장은 오지 않고 잠시 잊고 있다가 어느날 편지함에 내 이름이라도 보이는 날이면 하늘을 날듯이 기뻣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0씨!...지금은 수업시간이예요. 선생님은 앞에서 강의를 하고 있지만 저는 00씨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요."로 시작되는 편지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정도니 나의 사춘기를 힘들게 한 그녀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오래전 결혼한 소식은 알고 있지만 그후로 내 기억속에서 그녀의 흔적은 거의 지워졌지만 빨간 우체통을 보는 순간 수십년전의 일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최근에 편지를 쓰되 '메일'로 써 봤지 편지지에 글을 쓰고 편지봉투에 봉하여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 본 기억이 없다. 우선 나 부터라도 그러니 우표 가격도 모르며 설령 한통의 편지를 써 봤댓자 우체국까지 가는 절차가 복잡해서라도 포기했을 것 같다.

귀한 우표를 수집하며 우표발행일을 손 꼽아 기다리던 시간들이나 오래전 여자친구로 부터 받아 본 '러브레터'의 설레임도 아득하기만 했는데, 어제 오후 늦은 시각 지인을 만나는 길에 빨간우체통을 만나며 반가운 건 고사하고 시용자가 없어서 철거한다는 소식에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체온이 느껴질 정도로 따뜻한 마음을 담았고 설렘으로 풀칠을 한 편지를 모으고 나르던 빨간 우체통과 커다란 가죽 가방을 둘러 멘 우체부에게도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든다.


베스트 블로거기자Boramirang  

 
Daum 블로거뉴스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http://blog.daum.net/jjainari/?_top_blogtop=go2myblog
Boramirang 팟
 yookeun1221@hanmail.net

 Daum 블로거뉴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oramirang

트랙백 주소 :: http://tsori.net/trackback/119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1/0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편지를 보낸적이 언제인지, 우표가 얼마인지를 모릅니다.
    부쩍 공중전화에도 미안하더군요.
    지하철을 타려니 공중전화가 보였고, 딸아이에게, 요즘 전화 한 통 얼마니? 하니,
    한번 걸어 보세요 - 하더군요. 그런데 저마치 전동차가 들어오더라구요.ㅎㅎ

    편리한 많은 것들이 추억조차 멀어지게 하네요.
    공중전화 처음에 아마 5원?

    • BlogIcon Boramirang 2008/11/05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비단안개님 반갑습니다. ^^ 제가 쓴 내용은 본문과 같구요. 저 우체통을 보며 참 멀리도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대폰이 개발 되기전 공중전화만 해도 얼마나 낭만적인 통신수단이었던지요...공중전화 하려고 100원 주화를 넣었더니 거스럼돈은 나오지 않더군요. ㅎ 건강하세요. ^^

  2.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1/0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토이 2008/11/06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편지를 써서 마음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자주 이용하지는 않구요.

    요즘 우체통이 점점 사라진다는 뉴스를 보고 속으로 괜히 '내가 자주 이용하는 우체통은 안되는데.'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결국 사라지더라구요. 요즘은 먼 걸음 걸어 우체국까지 가서 편지를 부치기도 합니다.

    글쓴님의 글 내용을 보니 참으로 공감가는 부분이 남아서 읽고 그냥 가지 않게 되었네요.

    편지라는 게 쓰는 사람은 참 오랜 시간을 두고 쓰게되고 받아서 읽는 사람은 금방 읽잖아요.
    그리고 받은 사람은 두고두고 볼 수 있지만 보낸 사람은 어렴풋한 기억만을 가지게 되고요.

    요즘은 메일이란게 있어서 보내고 나서 따로 보관설정만 하면 보낸 편지도 다시 볼 수 있고요.

    참 이런 것을 보면 세상이 많이 변하긴 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우체통과의 이별이 아닌 그 애절함이 살짝 묻어나는 사연을 같이 소개하시니 그 향수가 그립기도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Boramirang 2008/11/0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이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편지쓰듯 하신 것으로 봐서 편지를 잘 쓰신 분 같습니다. 우리 곁을 다듯하게 해 주던 정감어린 도구들이 세월 저편으로 사라지고 있어서 좀은 서운합니다.(늙어 간다는 건가?ㅎ ) ^^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면봉 2008/11/06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예전처럼 편지를 담는 역할은 할 수 없어도

    우체통을 저 자리에 계속두는게 어떨까요,,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텐데,,

    사람들이 안에 쓰레기를 버리면 치우면되고 혹시나 편지를 넣는다면 우체국으로 갖다주는

    작은 정성만 있으면 될것같은데,, 저라도 그렇게 해서 우체통을 지키고싶네요.

    • BlogIcon Boramirang 2008/11/06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체통이 저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좋겠지만 헛걸음 하시는 우체부 아저씨를 생각해서라도 옮기긴 옮겨야 할 듯 합니다. 몇 통의 편지 때문에 낭비되는 시간도 그렇구요. 그게 미안하죠. 우리가 너무 편리를 쫒는 사이에...^^

  5. 파란하늘 2008/11/06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반가운 우체국을 못 보네 되는건가 그래도 가끔 나는 저 빨간색 우체국 통 너무 이뻐보이더라.

  6. 내마음의푸른하늘 2008/11/06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편지 쓰는걸 정말 좋아해서 요즘도 가끔 친구들에게 편지를 써요
    라디오에도 보내려고 쓰는데 못 보내고 있네요.. 소심해서..
    못 보내서 쌓인 편지를 읽고 또 읽고 있어요..
    우체국가면 무게 달아서 우표 붙여주잖아요 340원 나왔어요..
    저는 예쁜 편지지 쓰거든요 (그림있는거요 그냥 하얀거 말구요)
    하얀거는 가격이 더 낮은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나만의 우표도 만들 수 있어요
    공중전화는 70원입니다.. 100원 넣으셨는데 거스름돈이 안나오신거는요
    원래 공중전화는 100원 미만은 안나오고 그냥 끊겨버려요..
    그래서 저는 못쓰면 아까우니까 누구든 쓰는게 좋겠다싶어 수화기를 위에 얹어놓고 와요
    그럼 다음사람이 보태서 쓸 수 있겠죠.. 지나가다 보면 얹어 있는걸 보는데요
    그럼 괜히 친구한테 전화하고 싶어져서 주머니속 잔돈을 확인하고 전화해요
    폰도 있지만 공중전화로 통화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 BlogIcon Boramirang 2008/11/06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마음의푸른하늘님 처럼 마음씨도 곱군요. 마치 오래전에 본 영화속 모습 같습니다. 그렇게 정감있는 일상들은 인터넷에 양보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댓글도 편지쓰듯 쓰셨네요. 방문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7. 블루사이 2008/11/0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통의 따뜻한 편지가 그리운 계절... 우표값 250원만 들이면 이런저런 사연을 실어 보낼 수 있다.
    그런데 참 어렵다.휴대전화와 이메일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따스함과 정겨움이 없다.
    나는 1주에 한통씩 꼭 손편지를 쓴다.
    수신자는 군에 가 있는 아들녀석이다.
    "아빠, 군대에서는요, 편지만큼 좋은 게 없어요. 편지 기다리다보면 1주가 금세 가거든요"

    덕분에 동네 어느 곳에 우체통이 있는지 알게 됐다. 작은 우체국(포일 우편취급소) 앞에 1곳, 대로변 삼거리에 1곳, 인덕원 초교 버스정류장에 1곳.....
    편한대로 이 세곳 중 한곳을 이용한다. 간혹 사당역 버스정류장의 우체통을 이용하곤 하는데 그 우체통은 지나치게 큰 몸집을 가지고 있어서 웃음이 날 때도 있다. 편지 부치는 시민이 그 우체통이 받아 들일만큼 많지 않거늘....

    • BlogIcon Boramirang 2008/11/0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겠군요. 군에서 인터넷을 잘 활용할 수 없는 공간이라 편지가 최곱니다. 편지지를 붙들고 골똘한 상념에 잠긴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블루사이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아드님도 무사히 전역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8. 와다다다 2008/11/0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모르게 안타깝네요. 빨간 우체통보면 왠지 기분 좋았는데,, 정감있고..
    예전에 한번 우편물 보낼께 있었는데,, 우체통 찾다가 엄청 고생했었어요.. 근처에 우체국도 없고해서,, ㅋ

    • BlogIcon Boramirang 2008/11/06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여긴 우체통을 찾지 못해서 난리였군요. ^^ 가끔찾는 우체국도 불편하긴 마찬가지나 너무 편리에 익숙해져 있어서 우체통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포스팅 하고나니 의외로 여러분들이 우체통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반갑습니다. ^^

  9. BlogIcon 맛미령 2008/11/0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통이 점점 사라지다니 정말 아쉬워요
    저도 군대간 오빠나 친구들에게 자주 편지를 쓰는 편인데
    메일보다 훨씬 정감있고, 빨간 우체통 자체도 너무 예쁜데...
    왜 없애는 걸까요.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참 좋은데 말이예요.
    아무튼 지나가다가 편지쓰기 좋아하는 한 사람이 댓글 남기고 갑니다.

    • BlogIcon Boramirang 2008/11/06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미령님 반갑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군요. 저 우체통을 옮기는 이유는 사용자가 없어서죠. 전국의 우체통이 다 없어지는 건 아니구요. 특정지역의 사용빈도가 낮아서 철수하는 겁니다. 요즘 멜은 너무 삭막한 느낌이 들지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10. 서준선 2008/11/06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 집은 어릴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녔어요. 서울에서 부천에서 목포 목포에서 충북 충북에서 부천 부천에서 또 부천 또 부천.. 초등학교만 4군데를 다녔었거든요. 그때만 해도 휴대폰은 애들이 가지기엔 너무나 사치품 이었고, 메일도 활성화 되지 않아서 그때 저의 취미는 편지 쓰기였습니다. 멀리 떨어진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느라 오랫동안 책상앞에서 끙끙대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그렇게 편지 쓰고 받고 하는것이 참 설레던 기억으로 남아있거든요.. 집에 돌아오면 우체통 확인하고 우체통에 편지가 들어있으면 봉투를 뜯을때까지의 그 설레임.. 지금이야 고지서 뿐이지만 그때 친구들과 선생님께 쓰고 받던 편지가 그립네요. 인터넷 발달로 쉽게 안부를 주고 받을 수 있지만 편지는 또 편지 나름의 매력이 있잖아요 ^^ 지금 집 앞에도 우체통이 있는데 얼마전엔 도로가에 쓰러져 있더라구요 ^^:;; 술 취한 취객들의 샌드백이 되어 버렸네요 ; 아무튼 사라져 가는 우체통.. 너무 아쉽습니다

  11. 아무개 2008/11/06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고 갑니다.
    저도 편지를 자주 쓰는 한사람으로써 이 글에 공감이 많이 가네요..

  12. 닭이 2008/11/0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통이가끔필요할때가있는데 점점사라지니....우체국으로가야되나...

  13. 홍정민 2008/11/0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동네에는 10분도 안되는거리에 우체통이 무려 3개나 있습니다. 2개는 우체국이 두개인데 거기 바로앞, 1개는 버스정류장옆에있지요^^ㅎㅎ우체국앞에있는건 그렇다쳐도 버스정류장옆에있는 우체통이 사라지지않고 그대로 있어주는게 새삼 고맙게 느껴집니다^^

  14. 어어...안되는데... 2008/11/0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안되는데 나는 펜팔하는데...
    시골에 계신 할머니께서도 날 기다리실거고
    펜팔친구도 날 기다릴거고
    군대간 큰 오빠도 날 기다릴거고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편지는 보내야하는데
    우체통이 없어진다면....

  15. ㅠㅠ 2008/11/06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통이 사라지면 안되죠...
    전자우편이 담을수없는 그런 표현과 느낌이 있는데 말이죠...
    오늘도 재수생 친구에게 정성껏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었답니다 ^^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이 좋던지...
    문자나 메일도 물론 받으면 기분이 좋지만..정말 손편지는 따라가지 못하네요~

베토벤 바이러스와 '정명훈 지휘' 직접 보니!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베토벤 바이러스와 '정명훈 지휘' 직접 보니! 물론, 드리마 '베토벤바이러스' 속 주인공 '강마에(김명민)'는 연기자일 뿐 음악하고는 거리가 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기자 김명민은..

자멱질하는 '오리'들 허탕치는 모습! <영상>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자멱질하는 '오리'들 허탕치는 모습! 지난 주말,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의 결과물이 어떠할지 보고 싶어서 한강변으로 나갔다. 겨울속 한강변의 모습은 을씨년한 가운데 오리 세마리가 눈..

이스라엘 지지한 '부시'가 위험해 졌다!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이스라엘 지지한 '부시'가 위험해 졌다! 최근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는 이스라엘의 대 팔레스타인 하마스 공격을 두고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퇴임을 앞두고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입니다...

블로거 의외로 'TV' 많이 본다?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블로거 의외로 'TV' 많이 본다? 작년 연말부터 블로거뉴스 시사 카테고리를 도배한 글들을 보면서 의외로 블로거들이 티비를 많이 시청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나는 개인적인 언급..

불길한 생각에 '차창'을 두드리다!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불길한 생각에 '차창'을 두드리다! 평범한 두장의 사진속에는 불길한 생각이 잔뜩 들어있었던 작은 사건이었다. 겉으로 보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자동차 사진은 이 자동차 곁을..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길거리 '양심'들!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길거리 '양심'들! 오늘 잠시 외출에서 본 길거리 풍경이다. 무슨 생각을 하며 걷다가 자신도 모르게 들고 있던 종이컵을 이렇게 꼿아놓은 것이다. 조금 더 걷다..

베토벤 바이러스와
자멱질하는
이스라엘 지지한
블로거 의외로
블로거 의외로
블로거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