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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진달래야 철쭉이야 헷갈리네…어떻게 구별하지
Tracked from 지키자 환경, 허브, 대안언론 2008/05/07 17:13 삭제진달래(사진왼쪽)와 철쭉은 여러가지 비슷하다. 그래서 구분이 잘 안된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고 따스한 봄바람이 훅 불면 연분홍 꽃봉오리를 터뜨리며 수줍은 듯 배시시 웃음짓는 꽃이 있답니다. 바로 봄이 왔음을 알리는 진달래꽃이죠. 사람들은 연분홍 봄처녀를 마중나가려 산을 오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산을 오르면서 진달래를 철쭉이라 하고, 철쭉을 보고 진달래라고 합니다. 왜 진달래와 철쭉은 헷갈리며 어떻게 구별할까요. 진달래꽃은 깔때기 모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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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가 일본말인 거는 알고 이런 글 쓰는 건가요?
일제의 잔재에 찌들어서 정말 아이들 보기 부끄럽네요
ㅉㅉㅉㅉㅉ
...그러시다면 죄송합니다만 널리 알려진 단어가 그뿐인데 어떻게 써야하나요? ㅜ...머리좀 식히세요. 미국표광우병쇠고기 때문에 돌아버릴 지경이니...^^
아까시나무가 맞는 이름이지요.. 아카시아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호주 부근에 많이 자생하는 상록수이구요.. 우리나라 산에 맞은 것은 아까시나무가 맞는 이름이에요..
아까시나무는 미국에서 유래되었고.. 일본을 거쳐서 들어와서 일본명인 니세아까시야에서.. 아까시나무라고 이름이 정해진건긴 한데..
나무 이름이 일본어라고 부른다고 머라 하시면 일본 사람들 이름은 어떻게 불러야 할지 궁금해지네요.. 그냥 고유명사인데..
...개구리발톱님 고맙습니다. ^^* 개구리에 발톱이 있다니...저는 '개구리에 수염 날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은 들어 봤는데 '발톱'은...정말 엽기군요. ^^*
개구리발톱^^;; 역시 꽃이름이에요..
...헉!~~~ㅜ ^^
대안이나 개선방향의 제시 없이 잘난체 하면서 정작 id는 가짜 id 적어놓은 글은 보기도 싫군요.
개구리발톱 님. 저도 잘 배웠습니다.
허수아비?는....논에..세워져 있는게...허수아비아닌교....산속에 허수아비라.....참 특이하군요...
...아마 이곳 텃밭의 주인이 버려진 마네킨을 재활용 한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허수아비나 애미가 아니고 허수언니? ^^* 즐거운 날 되세요!~~~
...우리 아이들은 이런 그림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아!~ 짜증나!!...^^*
이거 보고 웃었네요...
밤에 보면 무서울 것 같아요
잠시나마 머리 식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흐아... 무지 무섭겠어요. 어둑한 시간에 마주치기라도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