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만원'이면 살 수 있는 여성?
가끔 타 보는 지하철인데 그 속에는 각종정보들이 널려 있다.
명함 크기만한 '광고지' 속에는 별의별 광고가 다 들어있는데 다단계로 유도하는 '인력정보'는 물론이고
사채를 쓰라고 강요(?)하는 문구들이 적힌 광고는 이제 고전적인 수법이다.
며칠전 남대문을 방문하면서 눈에 띈 광고는 '결혼'을 알선하는 한 업체의 광고였다.
그곳에는 '초혼,재혼'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문구도 눈에 띄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350만원'이라는 숫자였다.
주로 중국여성(한족)을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350만원만 들이면 중국여성과 국제결혼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결혼을 통해서 인생을 새출발하려고 할 때 드는 비용은 350만원이면 되고
초혼에 실패하여 재혼할 때 선택하는 여성에게 드는 비용은 고작 350만원이면 된다는 이야기다.
중국산 물건들이 우리 시장을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여성들 까지 나서서 숭고한 '결혼문화'를 헐값의 돈으로 팔고사고 있는 현실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알선을 하는 일부의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고 보면
'결혼'과 '성'에 대한 개념조차도 '돈'에 휘둘리는 세상이다.
그렇게 헐 값으로 산 여성들은 '위장결혼'이라는 딱지와 함께 '식당표'를 남발하는 데도
이를 단속할 법적 장치는 전무하고 性을 팔아서라도 자신의 꿈을 펼치려는 '한족'들은 넘쳐난다.
저들이 과연 우리와 함께 피를 나눈 '한겨레'이며 동족이었던가?...
동족상잔의 비극은 이제 '근친상간'으로 변질되고 최고의 덕목이었던 '순결'은
'350만원'이면 차지할 수 있는 '매춘'으로 전락해 있다.
인생에 단 한번밖의 기회를 제공하는 결혼이라는 고귀한 풍습이
350만원에 팔리고 있는 '상품'으로 전락하고만 것인데 '여성부'는 또 무엇을 하는 기구였던가?
결혼은 性을 팔고 사는 제도가 아니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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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말, 그리고 DDR치는 한국사회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2/17 18:18 삭제한국의 성문제점 이대로 바람직한가 DDR 치는 한국사회, 그문제점을 집어본다. 정부당국이 매춘업소단속을 실시한지가 오래되었다. 그러나 그 실효는 의문이다. 지금도 전국의 수많은 유흥업소에서는 2차는 기본이고, 많은 불법마사지소를 통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아니라고 반문하고 싶은 공무원들 여기 계신가? 필자에게 전화한통만 줘봐라 바로바로 알려드리겠다. 옆에계신 성인남성 10분중 9분에게 여쭤봐라. 과연 모르는 분이 계신지를...또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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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게시물은 단속하지 않는지..
나참, 여성이 35만원..
어이가 없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한 것임은 아시는지요.
한국 여성이 돈으로 결혼할 상대를 결정하기 때문에 사회적 빈곤층의 남성은
여성이 모자라서가 아닌,
돈이 모자라서 장가를 가지 못하는 겁니다.
그런 과정에서 더 적은 비용으로 장가를 갈 수 있게해주는 시장이 형성 되는 것이구요.
웃긴 점은 그렇다면 한국 전체의 남 녀 비율이 비슷하다고 할 때, 이렇게 외국 여성을 수입해 장가가는 남자만큼 독신의 여성도 증가하는 추세라는 거지요.
이 여자들 뭐할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소위 말하는 첩질 하는겁니다. 부자집 아저씨들이랑 연애질 해주는 젊은 아가씨들요.
결국 돈이 많으면 여러 여자를 거느릴 수 있는 것이 현실인 것이구요. 합법적이진 않지만 현실적으론 그렇다는 거지요.
그럼 결국 이 문제의 근원은 여성이 성을 매개로 부자에게 성을 제공한다. -넓은 범주에서 결혼할 때 능력만을 중시한다.-라는 한국 문화 자체의 문제이고, 저렇게 몸을 팔듯 결혼 상대방의 조건을 능력만으로 규정짓는 문화에서 파생되는 수요 공급의 불일치인 것입니다.
부자축에 못낀다고 첩질 못하는 시대가 아니라는건 아시고 계시겠죠..요즘은 단돈 몇만원만 있어도 충분히
혼외정사나 밀회 정도는 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부자들이 만나는 부인외 다른여자나 일반인이 몇만원주고 만나는 업소 아가씨나 다를게 머있죠??
어차피 돈이면 다되는 똑같은 여자 아닌가요??
매춘하는 아가씨나 매춘은 하지 않지만 돈많은 남자에게붙어 다니는 골빈 여자나 똑같은거 아닌가요?? 굳이 부러워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해가 있으신 듯 한데, 전 '부자축'에 낍니다. ^^;;
제가 말하는 것은 수요 공급의 문제라는 것이고 그 국민 전체의 성비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음에도 수요 공급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문화적인 특성에 기인한다는 것입니다.
부럽다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 제 아내도 저보다 9살 어려서 전 밤마다 영계를 상대하는 걸요;;;;(농입니다)
결국 결혼할 때 남자는 재산만 보면 된다라는 하급한 한국 문화가, 정작 결혼 자체는 그 남자의재산에 몸 및, 가사 노동력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매춘화 시켜놓고, 그래서 그 평균 비용에 미치는 소득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수입을 해서 결혼을 하고 그이상의소득을 가진 남성은 첩질을 하는 것입니다.
뭐 흔하죠. 에쿠스나 이런 차에 나이 50대 아저씨가 20대 아가씨들 태우고 다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저걸 해결하려면, 결혼은 사랑이 제 1조건이다라는 식으로 문화 자체가 바뀌어야 하는데, 노예 근성 강한 한국 여성들, -당당하게 꿈이 현모양처라고 하는 부류의- 아무래도 앞으로도 상당 기간 무리일테지요.
그것이 바로 있는 사람들의 특권이겠죠..
그런것도 없이 그냥 배부르게 먹을수있다는
특권만있다면 이사회는 발전할수가 없겠죠..
억울하면 강해져라.. 결코 헛소리가 아닙니다.
자신의 운명을 탓하지 말고 될때까지 해보고
안되면 죽으면 되지 멀 이런저런 논의를 하는지..
하지만.. 결혼의 매춘화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것은 남자들의 성욕본능과 같은 여성들의
이기기 힘든 본능이겠죠. 그런현상이 꼭 우리나라
에서만 나오는건 아닌데.. 유교사상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된장녀 천국이라고 씹어댈뿐이죠.
하지만 재물보단 마음과 정성에 감동하는 여성들이
생각보단 많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는 남녀과 서로의 과거가
깨끗하다고 믿고 결혼하기는 이미 힘들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결혼이라는 것에 순결한 의미를 부여하는것
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보네요.. 제 생각에 서울에서
일하는 업소 아가씨들을 대충잡아도 몇십만명이고
세세하게 파고들면 몇백만명까지도(몇번일하다말고하는경우) 육박한다고 보는데 이미 깨끗한 여성을 만나는것 자체가 로또 확률이 되버린 이상 순결하고 이상적인 결혼 성사라는것 자체가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는것이죠.
있는 사람의 특권이라. 쾌락이 사랑하는 관계에서 오는 행복보다 만족이 크다면 특권이 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있는데서 기인하는 왜곡되거나 잘못된 선택일 수도 있지요.
제가 말한 순결의 문제는 순결이라는 것이 순정과는 괴리가 너무 커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깨끗한 사람이 많거나 작거나라는 가치판단은 제가 내릴 수 없는 것이 전 섹스에 관해서는 거의 전적으로 자유방임 주의자이고 맘대로 섹스를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중을 두는 부분은 이것 뿐입니다. 몇명이랑 섹스를 했는가가 아니라 섹스를 한 사람중 몇명이나 사랑했는가.
결혼을 남자의능력만 본다는 것 자체가 이미 결혼 자체를 매춘화 시킨겁니다.
뭘 새삼스럽게. 물론 세상에는 능력에 비중을 줄이거나 사랑만 보고 결혼하는 당당한 여성도 많지만 아직까진 매춘화된 결혼을 택하는 여성이 많은 게 한국의 현실이지요.
결혼을 남자의 능력만 본다는 것 자체가 이미 결혼 자체를 매춘화 시킨겁니다.<-심히 공감갑니다.
또한 순결이라는 것도 매춘화 된 결혼에서 몸값을 높이기 위한 순결일 뿐, 순정을 의미하는 순결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 평균 첫경험 연령이 17세 정도 됩니다. -통계청에서 확인 요망-
'그렇다면, 30살 경에 시집을 간다고 할 때 까지, 그나이까지 처녀란 것은 그 나이를 먹도록 연애를 못해봤을 만큼 어딘가 문제가 있는 아가씨거나, 아니면 연애를 해봤음에도 성이란 것을 지극히 정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성에 대해 왜곡된 시각을 갖고 있거나 한 아가씨일테지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해서 일본 사람들은 결혼할 때 상대 여자가 처녀라면 기피합니다. 문제가 있는 아가씨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순결 자체가 -적어도 혼전 무경험을 의미한다면- 미덕이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비싸게 몸팔려고 아껴둔 것 뿐이니까요.
현실에서 연애는 사랑만 보고, 결혼은 능력만 보고 하는 여성이 절대다수인데, 능력있는 남자에게 주려고 아끼는 것이 어찌 미덕이 되는 것인가요?
:D halo님 동의 합니다. 결코 한국이 성비가 맞지않아서 발생하는 일이 아니죠. 경제적 권력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알기쉽게 잘 적어 주셨네요..
하지만, 그렇게 권력관계에 의해 성적 관계가 결정되는 경우, 진정한 사랑을 하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것은 결국 '결혼관계'일 뿐 '사랑하는 관계'일 수는 없지요.(물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본질적인 사랑이 아닌 한, 결국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사랑은 근본적일 수 없고, 그로인한 불만족으로 결국 그 가정은 행복할 수 없을 것이지요. 왜곡된 성문화와 자본에의한 권력으로 인해서, 자신의 삶을 왜곡하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이죠.
empty // 물론 순결이라는 개념 자체를 부정하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외려 조선시대같이 결혼이란 것은 거의 절대적으로 부모가 제공하는 관계를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는 상황에서 결혼이나 연애란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것이니까요. 이런 상황에서야 결혼 자체가 연애고 사랑이 되는 것이라 순결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을테지만 현대에서는 그 의미가 무색하다는 것이지요.
그럼 술집 아가씨는 순결이 없을까요? 단순하게 처녀성의 여부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면, 있다는 겁니다.
몸을 파는 아가씨든 누구든지, 사랑하는 남자와, 돈을 주고받는 관계의 남자와는 같은 행위이지만 다른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empty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제가 아래 댓글에 댓글로 적은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결국 행복이란 것은 둘다 상호 사랑하는 것이 확실하다면 명백하게 보장 받을 수 있지만 부자와 결혼에서 오는 편익은 부자라는 위치가 삶이라는 과정에서 명백하게 죽을때까지 유지될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는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남자가사업에 망한다거나 하는 순간 둘의 결혼에 의해 맺어진 관계는 최악의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지요. 애정도 없고, 애정에서 오는 행복이라는 편익도 없고, 더 이상 부자도 아니니 자본에서 오는 부유라는 편익도 없구요.
최소한 가난한 상대방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결혼하는 것보다 더 안 좋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기업 회장 아들같이한국에서 명백하게 앞으로도 부자일 사람들과 결혼한다면 자본에서 오는 편익은 거의 100프로 앞으로도 유지가 되겠지만요.
아, 저는 순결에 대해 언급하려고 했던건 아닙니다. 단지, 님이 언급하신, 돈에 의한 매매춘 즉, 왜곡된 성관계가 잘못되었다는것을 지적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자본에 의해서 왜곡된 성관계에 의한 사랑이 무의미함을 지적하고 싶었던 것이예요. 능력있는 남자를 찾는 여자든, 혹은 이쁘기만 한 여자를 찾는 남자든, 결국 왜곡된 관계가 되어서 진정한 사랑 혹은 행복을 찾기 어렵다는 의미죠. (물론 전부가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권력으로 부터의 왜곡된 성관계가 구성원들(돈을 가진 사람이던 가지지 못한 사람이던)을 진정한 행복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는 이야기를 적고자 했던 것입니다.
네 맞아요. 제가 이야기 하려고 했던것 부분과 동일하네요..^^ 하지만, 마지막에 적으신 것처럼 자본에서 오는 편익이 100프로인 경우라도,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겠지요.(종종 터지는 재벌2세의 파혼 등이 이 경우의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결국은 자본이든 외모든, 사랑의 관계를 왜곡시키는 요소들을 배제한 채 정말 사랑할 수 있는 사람과 관계를 갖는 것이 행복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물론 :D halo 님이 적으신 '자본의 편익'에 대한 예는 님이 적으시고자 했던 부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일례로 들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집 안 간 여자들은 첩질을 한다니. 추측을 진실인냥 왜곡해 말하지 마십시오.
어디에서 나온 통계입니까? 혼자만의 망상을 그럴싸하게 퍼트리시는군요.
댓글 보고 기분 더러워지기는 처음입니다 그려.
에쿠스에 50대 아저씨에 20대 아가씨?
일단, 남의 차 안을 왜 보고 다닙니까? -_-;
죄송하지만 저는 음침하게 남의 차 안이나 보고 다니는 취미는 없어, 많은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에쿠스에 중년 남성과 젊은 여성이 타면 다 불륜으로 보이시나 봅니다? 거 참 무섭네요. 아버지 차 옆 좌석 타도 순식간에 불륜녀로 몰리겠네요.
게다가
에쿠스에 5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같이 타는 광경이 많이 보인다.
->그러므로 시집 안 간 '대다수'의 여자들은 돈 많은 남자들의 첩질이나 한다.
라니 이건 뭐 논리고 근거고 전혀 없는 혼자만의 망상 아닙니까.
주장을 하려면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해야지, 틀린 것 지적했기로서니 방구석에서는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없다, 현실을 제대로 봐라 운운하시다니 웃기는군요.
피해망상에 휩싸여 현실 인식을 제대로 못 하고 왜곡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분은 그쪽인 것 같습니다만.
시집안간 여자들이 첩질을 한다....현대사회에서 매매춘은 공공연한 사실이죠. 툭하면 터져나오는 매매춘 관련 기사들을 보시면 아실 텐데요. 그런 매매춘 기사들이 과연 여성이 남성을 사는 것일까요? 권력을 가진 남성이 여성을 사는 것이죠. 원조교제는 중고등학생만 하는 것이 아니고, 대학생들도 하며, 수많은 룸싸롱과 노래방의 여성분들, 모두 :D halo님이 적으신 '첩질'(이 용어는 좀 거북하긴 하지만,)을 한다는 표현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흠. 현실 인식 못하는 방구석 폐인이라 중상모략하시더니, 이제 난독증까지 나오셨군요.
남을 난독증이라고 몰기 전에, 자신의 상식부터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차의 유리는 대개 선팅이 되어있는데다가, 유리창 반사되는 것 때문에 길가의 가로수나, 길 가는 아줌마 쳐다보는 것처럼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리창이 열려있어 수월하다 하더라도, 웬만하게 작은 키가 아닌 이상 눈높이가 맞지 않으니, 아무 생각 없이 차 '안'이 보였다. 라는 건 말이 안 되죠. 키가 초등학생정도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정도 노력이 없으면 차 안 들여다보기가 길가 가로수 보는 것처럼 쉽지 않은데, 그런 수고를 하면서까지 남의 차 안을 들여다보는 사람을 음침하다 하지 않으면 음침하다는 말을 어디에 쓰겠습니까? 댁의 '대부분'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자면,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도둑 아니면 변질자 아닙니까?
또, 댁이 모든 미혼녀들이 첩질을 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는 걸 저도 윗 글에서 강조까지 해 가면서 글을 썼습니다. 제 댓글의 '대다수'라는 단어는 어디로 날려먹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솔직히 통계학이고 자시고간에 결혼 하지 않은 대부분의 여자는 첩질을 한다. 첩질을 하는 여자들 때문에 여자 수가 부족해 돈 없고 능력 없는 남성들은 국제 결혼을 한다. 라는 것 자체가 댁의 가정이므로 그 이후에 무슨 말을 하건 그냥 씨부리는 궤변으로 들립니다만. 첩질 하는 여자는 나중에 결혼 안 하나요?
그 여자가 평생 첩질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시간이 되면 그럼 결혼을 할 텐데, 그럼 그 때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능력있는 중년들 좇다가 젊은 시절을 보낸 미혼 여성들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꼴 아닙니까? 현 상태가 그러한가요? 통계는 있으십니까?
마지막으로 어떤 동네에 사시길래 50대-20대인데 아가씨 허벅지를 쓰다듬는다던가 하는 광경을 거리에서 흔하게 보시는 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제가 다니는 곳들에는 없던데 말입니다.
*덧. 음침하고 자시고간에, 저는 길 가면서 함부로 남의 차 안을 보지 않는다는 의도로 글을 썼는데 그걸 멋대로 해석하시는군요. 난독증은 이럴 때 쓰는 단어죠?
노쳐녀 아니면 애인 하나 물어서 결혼 안하고
놀기나 하겠지...
그걸 첩질이라고 써놓아서 화가 나신건가?
9살 어린 아내에, 여자 문제에 피해를 가질 필요 없는 외모라는 건 웃으라고 달아놓으신 건가요?
초등학생들도 키보드 앞에 서면 강남에 빌딩 몇 채 있는 땅부자에 학벌은 하버드, 얼굴은 장동건이고 몸매는 권상우랍디다.
논리도 없으면서 사람 인신공격이나 해대면서 뇌내 망상 썰이나 푸는 분과는 더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네요.
모쪼록 열심히 찌질대시길. ^^
*덧 : 버스 비유에서는 할 말이 없네요. 무슨 유치원생 조카가 생떼쓰는 것 같아 귀엽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전 차가 보인다는 것 자체에는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차 안을 들여다보는 행위가 음침하다 한 것이죠.
왜 자꾸 사람 말을 왜곡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난독'과 '오독'의 의미를 명확히 알고 사용하십시오.
너무 무식해보여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ㅁㄴㅇㄹ//에쿠스가 중요한게 아니고 썬팅이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그저 예로 들었을 뿐, '첩질'이라는 표현은 상징적으로 쓰였을 뿐, 그 예는 충분히 많을 텐데요...괜한 말꼬투리로 밖에 안보이네요..
Empty//잊고 계신게 있는데, 저는 저 분의 '에쿠스의 중년-20대 아가씨' 라는 것과, 그리고 근거 없으면서 그런 사람들이 대다수라고 한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첩질이란 용어에 대해서 태클을 걸었습니다.
애초에 정확한 사실이 아닌, 상징적인 의미와 주관적인 상상을 가지고 그 위주로 자기 논거를 편다는 것 자체도 어이없긴 마찬가지입니다만.
사실을 인정하면 될 걸, 사람 중상모략하면서 글 질질 끄는 게 짜증나서 저도 맞받아친거구요.
halo//이제 슬슬 혼란스러워지셨군요. 마지막 문장은 도대체 뭐라고 중얼대시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세 부류의 아가씨중 저 비율이 0.1프로 이렇게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수십프로에 달함에도, 대다수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이건 도대체 무슨 문장인지... 제가 난독증 맞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해 못하시는 것 같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애초에 제가 태클을 걸었던 건, 댁은 결혼하지 않은 여성들이 첩질을 한다고 하는데, 그 첩질하는 여성의 비율이 많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제대로 된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에쿠스 비유에서는 늘 인터넷에서 넷 여론 조작하는 "내 주위에는 다 누구 뽑았다던데, 왜 통계는 이래?" 류의 사람들을 보는 것 같더이다.
내 주위의 몇명, 내 주위 누군가는 어떻다더라. 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근거 말고 객관적인 통계자료를 제시하면서 주장을 하셔야죠.
마지막 답글 말인데, 글을 쓸 때에 정확한 근거를 들어서 글을 쓰라는 게, 어째서 가치관이 나오고 좌빨이 나오나요? 너무 비유가 하해와 같으셔서 저같은 소인배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 신문 두가지씩 구독합니다. 댁에게 들을 소리 들을 만큼 글을 안 읽고 사는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아내랬다 여친이랬다.. 오락가락 하시네요.
전 일부러 댁 블로그 들어가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왜 그런 수고를 해야 하나요.
그리고 제가 첩질이라는 표현만으로 저런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하나요?
또, 저도 지나가다 가볍게 태클을 건 것 뿐인데 방구석 운운하며 중상모략 한 건 그 쪽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아까부터 입이 찢어지게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1+1=2라는 걸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1에 가까운 수와 1을 더하면 2가 나온다. 애초에 저런 식으로 글을 쓰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계속해서 지적을 했음에도 잘못됐다는 걸 인정하지 않으며 인신공격질이나 하셨죠.
한 얘기 계속 되풀이하게 만드시는 걸 보니, 뇌 용량이 2MB쯤 되시나 봅니다.
아무튼 전 더 이상 덧글 안 달랩니다. 시간이 아까워서요.
애인 언급한 리플 1입니다.
'그리고 9살 어린 제 여친이 의문나신다면
제 닉네임을 클릭하면 제 블로그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가서 제 수개월 전 게시물을 보시다보면 제가 작성한 여친은 저보다 9살이 어립니다. 제 여친이 작성한 남친은 저보다 9살이 많습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러서 확인하셔도 좋구요.'
애인 언급한 리플 2입니다.
'아내니까 아내라고 썼는데, 제 블로그에 수개월 전에 쓴 글이라고 한 건 못 보셨나요? 역시 난독인가요?
글을 쓰던 당시에 아내가 아닌 애인이어서 그 당시에 그렇게 블로그에 글을 써 두었다는 것입니다.'
님이 애인 관련으로 단 리플들입니다.
저 난독 맞나봅니다. 아무리 봐도, 1의 리플 중 어디에 '글을 쓰던 당시에 아내가 아닌 애인이어서 그 당시에 그렇게 블로그에 글을 써 두었다는 것입니다.' 라는 설명이 있다는 건지 못 찾겠네요.
본인이 전에 뭐라고 쓴 줄도 기억 못하고 무조건 남 비방하기 바쁘시죠? -.-
너무 어이없어서 간다 간다 하면서도 계속 반박글 달았습니다만..
이제 마지막 리플은 님이 다셔야죠? 마지막 리플은 댁이 장식하셔야 이겼다는 기분 들 거 아닙니까. 끌끌
*버스 관련 비유가 병신같다는 논거 :
비유가 잘못됐습니다. 그런 식으로 주장을 하시려면 버스 안 사람들의 입장이 아니라 길가에 선 사람들이 버스 안에 있는 사람들이 뭐하는지 보이는질 말하셔야죠.
님은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뭐하는지 다 보이나봅니다? -.- 그리고, 버스 안에서 바깥은 잘 보여도 버스 바깥에서 버스 안은 잘 안보입니다. 유리창 때문에요(몇 번이나 얘기하게 만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50대 남성이 20대 여자 허벅지를 쓰다듬는 걸 보려면 차에 바짝 붙어서 허리 굽히고 쳐다보지 않는 이상은 안 보입니다. -_-;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중요한 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이상은 안 보이는 것들이라는 겁니다. 길가의 가로수나 길 가는 아줌마 쳐다보는 것들이랑은 분.명.히. 다른 것들입니다.
계속 말하기 짜증나지만. 일부러 그런 수고를 감행하며 남의 차 안이나 들여다 보는 사람이 음침하다는 말은 명명백백한 사실이니 거둘 생각 없구요.
그니까 니하고 그 여자하고 몇 개월 전에 애인이었는데 지금 결혼한건지 아닌건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병신아
'그리고 9살 어린 제 여친이 의문나신다면
제 닉네임을 클릭하면 제 블로그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가서 제 수개월 전 게시물을 보시다보면 제가 작성한 여친은 저보다 9살이 어립니다.
제 여친이 작성한 남친은 저보다 9살이 많습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러서 확인하셔도 좋구요.'
너 진짜 정줄좀 놓은 것 같은데, 아까부터 내가 말한 건 첫번째 단락이잖아. 맨 처음에 니가 쓴 글 봐라.
9살 어린 아내랬지?
근데 그 아래에서는 9살 어린 여친이라고 한거 맞잖아 븅아.
수개월 전이건 말건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 너는 인터넷에서 닉네임 보면 그 사람의 최근 연애사와 수개월 전까지 사겼지만 지금 결혼한 사인지 어쩐 사인지 눈 앞에 파노라마로 펼쳐지냐?
내가 너가 사귀다가 결혼을 한건지, 뇌내망상 아내/여친이라 호칭이 오락가락하는 건지 어떻게 아냐? 보통 후자라고 생각하지 않냐?
니가 잘못 써놓고 남한테 난독증이라 덤탱이 씌우는게 아주 가소롭구나.
계속 포스팅 포스팅 지랄하길래 가 보니까 결혼했다는 포스팅은 보이지도 않는구만.
그리고 니가 나가서 그냥 바쁘게 길 지나가는데 옆에 있는 차에서 누가 뭘 하는지 보이냐고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차에 신경쓰면서 일부러 보려고 안하면 안 보인다니까?
또 교탁 비유는. 교탁에서 선생들은 당연히 학생들이 뭘 하는지 신경을 써야 하고, 그쪽에 신경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거니 적절한 비유가 안 되지. 아까 니가 말한 '길가의 나무처럼 신경 안 써도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야. 같은 비유를 하려면, '교탁에서 선생이 창 밖을 보고 있거나, 독서를 하는 둥 학생들에게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도 학생들이 뭘 하는지 보이는' 상태여야 비유가 되는 거란다.
내가 입 찢어지게 계속 한 소린데 말이다. '승용차는 구조상 일부러 안을 보려고 하지 않는 이상 좌석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에쿠스급의 고급 차들에는 대개 썬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차 안에서 뭘 하는지 제대로 보려면 일부러, 주의깊게 봐야 하는데 그건 음침한 짓이다. 몇번 말 해야하냐? 차 안을 '일부러' 보는 게 음침하댔지 그냥 보이는게 음침하다던? 지하철하고 같다고 생각하고, 비유가 된다 생각하냐?
내가 다시 한 번 말해준다. '일부러 보려 하지 않으면 안 보이는 곳(승용차 안)을 훔쳐보는 건 음침한 행동이다.'
머리 나쁘면 무슨 말도 못해요.. 끌끌.
계속 말 했지? 비유를 할 때는 말이 되는 비유를 하라고.
말이 되야 내가 보고 거기에 대해 왈가 왈부를 할 거 아니냐.
그럴싸하지도 않은 괴상한 예시 들어봤자 공감은 커녕 니 무식만 자랑하는 꼴이라니까.(특히 아까 이념과 좌빨 타령은 최고였다.)
내가 보기에 니 단점은 딱 하나밖에 없어. 무식한 거.
무식한건 죄야.
차가 니 앞으로 다가오면 안을 볼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 말이다. 넌 인도로 가냐, 도로로 가냐?
인도를 걷는다고 할때, 옆의 차로를 보면서 걷냐, 정면을 보면서 걷냐? 넌 게걸음이냐?
그리고 운전자가 여자 허벅지 만지면서 운전하냐? 그런 꼴 많이 봤다는 걸로 봐서, 니가 우연찮게 도로 건널 때에는 사람들이 여자 허벅지만 만지고 있었겠다? 로또 함 긁어봐라. 그정도 우연이면 대박날만 하다.
또, 내가 말한 '에쿠스급의 차에는 거의 썬팅이 되어있다' 는 왜 무시해?
그리고 난 유흥가같은데는 안 가서 유흥가에 그런 사람들이 널렸는지는 모르겠다. 게다가 유흥가 여성들이 일반 여성과 같다고 생각하는 니 생각도 이해를 못 하겠고, 유흥가에서 본 원조교제?를 대부분의 미혼 여성들이 첩질을 한다로 귀결시키는 니 말도 이해를 못 하겠다.
애초에 내가 지적한 건 저런 당연한 상식 선의 문젠데 괜히 음침하단 단어 하나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논점 이탈하며 은근슬쩍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정당화 시키려 하는 니 정신머리도 이해 못하겠고….
솔직히 너가 말하는 수준과 말투로 미뤄봐서는, 정말 결혼을 한 건지 믿겨지지 않는다.
자존심이라는게 있다면 인터넷에서 돈 많고 능력있는 남자들에게 시집가는 여자들은 매춘부나 다름없고, 돈 많은 남자들에게 시집가지 않는 여자들은 돈 많은 중년 남성들 첩질이나 한다는 소리나 해 대는 사람하곤 결혼할 생각 안 할테니 말이다.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네 뇌내망상 여친인지 아내인지가 진심으로 불쌍하다.
너한테 한 소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음침하다'에 그리 끝까지 연연하며 열폭하는걸 보니 니가 바로 그 '음침하게' 길 지나갈 떄 사람들 차창 안 훔쳐보는 부류인가 보구나.
사실을 왜 부정해? 니 망상을 사실인마냥 글을 써놓고, 나중에 불리하니까 비유한거네, 거시적으로 쓴 거네하는 궤변 찍찍 싸대며 지랄하는 거 맞잖어?
인정하기 싫겠지만 사실은 좀 받아들여. 상대방 방구석 폐인이나 니 말대로 첩 놀음하는 여자, 또는 첩 거느린 남자로 몰아갈 생각이나 하면서 자위하지 말고.
내가 첫번째 댓글부터 몇시간동안 계속 지적한 사실이지만, '돈 많고 능력있는 남자들에게 시집가는 여자들은 매춘부나 다름없고, 돈 많은 남자들에게 시집가지 않는 여자들은 돈 많은 중년 남성들 첩질이나 한다.'라는 건 니 뇌내망상이고, 니 주변 상황에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을 끼워맞추는 거 맞다니까. 애초부터 객관적임과는 거리를 먼 소리를 하며 그걸 객관적인 것처럼 위장하고, 주관적인 사실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꼴이 역겨워서 계속 내가 리플을 다는 거고 말야.
너의 대다수의 예시들이 그렇지만 쓴 위의 차량 안이 쉽게 보인다는 가정들도 어처구니가 없다. 상식수준에서 생각하면 쉽게 결론이 나는 걸, 힘들게 드문 경우의 사실을 끌어서 말하려니 말이 안 나오는 가정, 비유, 예시들이 나오는 거야.
지금 이○박이 추진하는 대운하 논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없는 장점들, 드문 사실들을 강조하며 정당화하려다 보니 그냥 척 봐도 논리가 없는 글, 자폭하는 글이 되어버리는 그런 상황 말이야.
마지막으로 니 논리에 맞춰 니 상황을 덮어씌워보자.
네가 돈이 많다면 니 아내는 니 돈을 노리고 결혼한 매춘부이, 네가 돈이 없다면 널 만나기 전에 돈 많은 남자 첩노릇 하던 여자겠다.
왜? 니 논리는 '한국 대다수의 미혼 여성들은 남자의 돈을 보고, 그 돈에 낚여 첩노릇을 한다.'라는 게 전제됐으니까.
니 여친인지 아내인지는 그 대다수에 해당 안된다며 자위질할테면 하고. =.=
어휴. 괜히 뻔한 낚시꾼한테 걸려서 내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했구나.
대단히 착각하는 것이, 내가 음침하다고 가정합시다.
그래서 난 음침한데, 내가 음침하던 음침하지 않던 사회적 현상이 달라진 건 없다는 것이고, 그래서 내가 쓴 글은 내가 음침하던 아니던 결과에는 영향을 못 미치지.
이래서 논의를 흐리는 말꼬리라는 것이고.
내가 말한 댓글의 논의들에서 내가 음침하던 그렇지 않던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 결국 내 글의 논지에서 내가 음침한지 아닌지가 결과에 영향을 못 미치니까 당신의 반박은 틀린 것이고.
더하여 음침하다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니까. 이 음침하다는 것은 어둡다는 것이고,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음흉하다고 표현해야 할테지.
그리고 난 내 아내가 나보다 9살 어리다는는 것을 증명함으로 상대적으로 난 스펙이 된다는 것을 증명했는데(확률적으로), 그럼 당신이 방구석 폐인이거나, 저런 부류의 여성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시간이 아닐까? ^^;;
가격의 차이일 뿐이죠.
요즘 한국여자들중 결혼상대 고를때 돈을 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돈이 많으면 한국여자와 결혼하는 것이죠.
외국 여자를 돈으로 사는 것과의 차이는 겉으로 포장되어 있다는 점? 좀 더 비싸다는 점?
제 리플의요지가 그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이상적이라면, 자신의 능력과 능력이 비슷한 부부끼리 결혼해서 잘 가정 경제를 꾸려 나가야 하는데, 남자는 능력으로 외모를 사고 여자는 외모로 능력을 사는 문화의 후진성에서 기인하는 것이고, 또한 이 문화란 것이 하루 아침에 바뀔수 없는 것인데다 한국은 나날이 자본주의화 되어가고있으니 앞으로도 이렇게 외국 여성을 수입해 오는 경우는 늘어날 것이라는 겁니다.
물론 개중에서 사랑만 보고, 혹은 능력의 비중보다 사랑의비중을 높여서 보고 이런 분들-상대적 수치는 작지만, 절대적 수치로는 분명히 꽤많은 분이존재 하니까요-께는 응원을 보냅니다.
경제학적으로만 보면 이 것 또한 최선의 선택이거든요. 부자가 망할지안망할지는 모르지만, 행복은 지속되니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 것에서 오는 편익은 쌍방이 상호 사랑하는게 확실하다는 가정하에 죽을때까지 지속되지만, 남자가 부자고 어쩌고는 남자가 나이를 먹고 직장서짤리고기타 등등 살면서 접하는 여러 요인에 의해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애정에서 오는 편익에 비해 크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평생 부자일 지는 모르는 것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평생 사랑에서 오는 행복을 누릴 것은 좀더 확실하다는 것이지요.-물론 상대적으로요-
halo 님이 다 써주셔서.. 더 쓸께 없네;
ㅁㄴㅇㄹ 까대다 halo님 한테 논파당하는구나..ㅋㅋㅋ
사실 블로그기사만 보고 가려고 했는데 리플까지 봤습니다.
halo님 의견 잘봤고요. 솔직히 말하면 저도 halo님 리플이 썩 기분 좋진 않네요
이 기사의 요지는 국제결혼의 성격이 이렇게 변질되었고 아직도 저렇게 사람이 사람을 거래하는 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만 제가 잘못 안것입니까?
halo님은 이런 잘못된 [국제결혼을 위장한 인신매매]가 미혼여성의 대부분이 '남자의 능력'을 보고 결혼하려 하는 노예근성 때문이거나, 애인에 빌붙어서 살거나, 돈많은 장년층의 첩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비유적이든 소수의 예를 든것이든, 이런 사태가 여성의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서 일어난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네요.
여성의 인권개념이 없는 소수의 사람들 탓이 아니덥디까?
halo님도 이런 일이 비상식적인 거래고 이것이 옳지 않다 여기신 줄 압니다.
주변에 어떤 부류의 여자분들이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미혼인 여성들의 대부분이 능력있는 남자를 위해 순결을 지킨다느니 애인에 빌붙는 다느니 첩질을 하느니 그런 생각은 잘 못된거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ㅁㄴㅇㄹ님도 저와 비슷한 의견을 말씀하고 싶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게 미혼여성은 대놓고 비꼬시면서 미혼남성은 옹호하시는게 썩 좋지 않아서였습니다.
전 기혼 남성입니다만, 미혼 남성을 옹호한 적 없습니다.
남자는 돈으로 얼굴을 사고 여자는 얼굴로 돈을 사는게 현실에서 아직도 대부분의 결혼이라는 것이지요.
이 얼굴에 몸은 부록이구요.
그런데, 결혼할 때 엄마 나 이사람 사랑해, 안돼 그지자나, 엄마가 부자랑 맞선 봐줄게.
이런 경우나
너 a랑 결혼할거야? a는 솔직히 좋긴 한데 능력이 없자나 차도 한대 못굴리고, 결혼은 ㄸ나남자랑 해야지.
라는 경우가 극소수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제 글이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많이 직설적이기도 하구요. 해서 기분이 나쁘다면 그런건 제가 문제 삼을 필요 없습니다. 제 글은 명백하게, 결혼을 하는데 능력만 보고 하는 것은 매춘과 다르지 않다라는 것으로 쓴 것이니까요.
결혼할 때 능력을 보는 것은 매춘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보면 기분이 나쁜 것이 맞습니다. 그럴 경우 기분이 나쁘다고 써도 되고, 그렇다면 왜 결혼할 때 능력만 보는 것이 매춘이 아닌지 근거를 제시하면 되는 겁니다. 다만 저 ㅁㄴㅇㄹ 님은 그런 식의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쓴말에 자신의 주관을 붙여 의미를 훼손하고 그걸로 제게 반박을 합니다. 전 재해석 없이 저분 글 자체로 반박하구요.
뭐 그래서 ㅁㄴㅇㄹ 님의 글의 경우 귀찮지만 답글을 다는 것이구요. 단순하게 제 댓글에 아 기분 더럽게 글 써놨네. 라면 할말 없습니다. 돈받고 결혼해서 몸주고 가사 노동의 노동 제공하는 것이 매춘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선 백번 봐도 기분 나쁠 글이니까요. 이래서 쌍방 의견이 다를 때 반박을 하려면 논리적으로 해야 되는 거지요. 당신 논리는 이런데 이게 틀렸다 라구요. 이건 일반화의 오류다, 이건 논리적 비약이다. 이건 의미의 왜곡이다 뭐 이렇게 근거와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한사람이 아닌 다수가 이렇게 말(글) 로 서로에 대해 반박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것을 토론이라고 하지요. 근데 저분은 말꼬리 잡고 놀기만 하시니, 논리가 부족해 조율이 안되는 거구요. 해서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면 또 다시 말꼬리를 잡으시고. 전 이만 버로우 하고 술이나 한잔 하러 가야겠습니다.
한족? 은 중국의 전통적인 민족을 말하는 건데...
언제 우리랑 한겨례고 동족이냐? ;;
무식한 넘 ...글 쓸려면 기본은 갖추고 써라.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저기서 '한족'이란 '조선족'을 말하는것 아닌가요? 무식하신 넘이시군요...댓글 달라면 기본은 갖추어야지...ㅉ...
그렇긴 하지만
이 블로거의 글이 세태는 확실히 잘 찍었네요. 고거이 핵심이요.
그리고 '글 쓰려면 기본을 갖추고 써라'라는 말씀하셨는데 요거이 무서운 말이요, 왜냐면 제 눈 아래 있는 글은 모두 가치가 없다는 말이 되니 말이오.
아무튼 거기서 한족은 중국 한나라 한족이오. 하지만 이건 곁다리 아니겠소.
지당하신 말씀.
글쓴이가 의도한 한족이라는 단어의 뜻이 어떤 뜻일런지는 누구라도 알 것인데 -글을 전체를 읽는다면- 그걸 가지고 기본이 안되어있다고하심은 지나친 확대가 아닐런지요.
그냥 한족이라는 단어는 이렇습니다. 라고 좋게 남기면 글을 수정하고 상호 이득이 되는 것일텐데요.
한글 맞춤법도 모르는 사람도 대통령 하는 나라인데요. 별것도 아니고 기본이 안되어있다니 ^^;;;
주인장님, 제 블로그도 아니고 제 게시물도 아닌데 리플을 본문 이상으로 너무 많이 썼네요.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얼른 이놈의 문화가 좀 더 발전해서 농촌 총각도 당연히 한국 여자랑 결혼 할 수 있어야 할 텐데요.
하여튼 암담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노 프로블램!! ^^
리플 보니까 아주 화가 나네요.
그리고 대다수가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halo님이 하신말은 님말대로 '강남이나 소위 유흥가' 에서만 볼 수 있는거 같군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따시지면 세상 대다수의 남자들은 오로지 여자 '외모'만 보는거군요.
이상하네요. 제 주변에서 그런사람은 별로 못 본거 같은데 ..!
강남이나 유흥가에서 보실 수 있다셨는데, 그런 여성의비율이 1프로, 혹은 0.5프로라고 칩시다.
1프로는 별게 아닌 것일 수 있지만, 그 1프로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이지요. 사회적인 관념을 뜯어 고치지 못하는 한 영원히 존재할 테니까요.
그래서 부모는 자식이 결혼하겠다면, '사랑하는가?'를 물어야지. '남자 직업은?' '여자 부모의 직업은?'을 묻는 건 틀렸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현실에서 이런 부모가 너무 많기 때문에 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첩질이라뇨; 그 현상은 여성들이 공부를 옛적보다 많이 함으로 인해사회진출가능성이 높아지고 사회진출을 함에따라 자신의 사회진출발전과정에 결혼과 출산은 많은 지장이 있기때문에, 결혼을 늦추거나 안하는것으로 인해 결혼연령이 높아지고, 혼자사는 독신자들이 느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첩질이라니 억측이 너무 난무하시네요
halo 지 여친은 죵나 깨끗하고 순결한줄알겠지...
내 아내가 깨끗하고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돈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는 여자가 아닌것은 명백합니다.
내가 신문팔이라고 구라치면서 작업걸었거든요. ^^;;;
그럼 당신 논리대로라면 당신은 기혼자라면, 당신 마누라는 종나 더러운지 아실 것입니까?
더럽다 깨끗하다의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걸요.
그런 얘기가 아닌 것으로 글을 썼구요. 한글 공부 좀 ^^;;
그런 수요가 있을 수밖에 없는건, 성비가 불균형으로 인해서 특히나 농촌총각들은 노총각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이 농촌으로 시집을 안갈려고 하고, 다들 도시로만 나가버려서 그런 수요가 있는겁니다. 그렇다고 농촌총각들이 결혼도 하지말고 그 집안의 대를 끊는다는건 말도 안되고요. 이 문제는 한국 여자분들의 생각부터 바뀌어야지 될겁니다. 그리고, 소득의 재분배화가 제대로 되어야지 여자분들도 농촌으로 시집을 가겠죠. 즉,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베트남 여자분들과 한국남자들이 국제결혼을 하는것에 대해서 한국 여자들이 왈가왈가 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한국여자들이 눈이 높아서 한국남자가 마음에 안들어서 노처녀로 계신분들도 있잖아요. 한국남자들은 여자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국제결혼을 선택하는것이라면, 한국 되장녀들은 눈높이만 더럽게 높아서 한국남자들이 마음에 안드는것이 문제겠죠.
결혼 문제에 있어 여성에 관련된 부분에 지나치게 단순화 시켜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잣대로 보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결혼 안하는 여성 중 상당한 수가 부자인 남자의 "첩"이 된다는 식의 언급은 상당히 왜곡된 시선아닌가요?
몇몇 댓글에서도 보이듯이 여성이 초혼 연령이 늦어지거나 아에 안하는 현상은 사회의 흐름으로 보자면 당연한 면(여성의 고학력추세, 사회 진출, 남성중심의 한국의 결혼 제도 기피현상 등)이 있고 이러한 미혼 여성들 중 많은 이들이 잠재적인 나이 많은 아저씨들의 "첩"이 된다는 식의 생각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물론 그런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정도의 숫자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환자이거나 의사인 걸로 생각이 되고, 윤락가에 가면 세상 절반의 젊은 여성들이 윤락여성으로 순간적으로 착각이 드는 경우가 있지 않겠습니까?
사실 너무나 극소수의 일을 가지고 혹은 아주 소수의 어떤 지역이나 사회 계층에 편재되어 있는 일을 가지고 일반화 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 ㅁㄴㅇㄹ님의 의견이 더 현실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주위에 시선이라는 것이 있고, 또한 돈이 많다고 자기보다 수 십 살 어린여자에 목을 메는 아저씨들이 상당수가 된다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아저씨들이 유흥가 젊은여성들과 노는것과 또는 극히 일부 아저씨들이 애첩을 가진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노처녀의 몇 부류중 한 부류는 애첩으로 귀결되는 것이라는 식으로 말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사실 이제는 독신으로 사는 것도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는 상황(이런 상황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에서 미혼여성을 비하하는 식의 발언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여성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치 상당히 전형적인 상황으로 표현하는 것은 문제가 있네요.
거리를 걷다보면 거의 하루 한번 꼴로 부녀의 관계가 아닌 에쿠스가 보이는 한국입니다.
정말 그게 다수가 아닐까요?
그리고 그게 다수가 아니라도, 결국 사회 전체적인 가치관(문화)이 잘못되어 발생하는 것이라면, 잘못된 가치관을 고쳐야 할테지요.
명백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이 저런 이유로 결혼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고 싶은 말은 저런 문화적 특성에서 저런 안타까운 현상이 기인하는데, 이것을 왜 고칠 생각을 않는가, 라는 것입니다.
뭐 실상 남일이라 남들이 저러든 말든 상관없는 것이지만요.
적어도 이 글을 보고 부자랑 결혼해야지라고 생각하던 사람 중 단 한명이라도 역시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구나라고 생각한다면, 이 글의 목적은 이룬것이고 가치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글을 너무 극적으로쓰긴 했습니다만.
한국여자 눈높아 농촌총각이나 가난한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겠냐. 3대시장인 베트남,중국,우즈베키스탄등에서 공수할 수 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요즘 성비 불균형으로 남자들이 원해도 결혼을 할 수 없게 되어있는 구조다. 역설적으로 여성들의 권위가 향상된 것도 있지만 이것은 큰 문제다. 그렇다고 외국문화처럼 성전환자나 게이도 받아들이기에는 문제가 있다. 물론 이들의 인권이 존중되어야 겠지만 한국식만의 목욕탕문화라든가 군대등 여러사회에서 문제로 나타날 것이다. 성에 대한 사회적불만이 이런 왜곡된 성문화로 표현될거다. 차라리 외국에 있는 여자분들이 외모나 학력과 한국어 구사능력에 맞게 개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도 안통하는 외국여성이 와서 상처 입는 것보다. 미리 한국문화와 말을 아는 여성이랑 사귀어서 맘에드는 분과 결혼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리대금업자처럼 여자를 강매하는 현시스템은 법적인 규제가 필요하다.
ㅁ ㄴ ㅇ ㄹ 님 말이 더 타당성 있어 보이는데요. halo님...님 지나치게 왔다 갔다 하시는 거 아닙니까? 일단 저는 이 블로거분 글도 그리 마음에 들지 않지만 님 댓글은 좀...짱인데요.ㅋㅋ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범하고 계신데요..자꾸 우기지 마세요.. 님이 그 차에 타고 있는 애들 다 문 두들기면서 애인이시죠? 이런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저도 그런 불륜 밖에서 잘 모르겠던데요..누가 대놓고..그런 짓 합니까? 뭐 막장 인생들이야 모르겠지만, 원래 점잖은 사람들이 뒤로 호박씨 까는데, 그걸 어떻게 차에서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비싼 차 대부분 다 선팅했습니다.
아니 그리고 아내라고 했다가 여친이라 한 거 누구나 다 이해 불가능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 지금 아내라면..대부분 제 아내 블로그 들어가 보세요..이런 식으로 말하죠..결혼한 상태에서 여친이라고 말하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저도 된장녀들 싫어합니다..그렇지만 여자를 다 그런 식으로 보는 님의 시각도...음.. 옳은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