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청 급해서
'삭제요청' 했다!
송파구청에서 제 글을 '삭제요청'하게 된 사연은 '조회수가 7만이 넘는 등 급증하고 댓글의 파급효과 때문에'
너무 급한 나머지 '다음'에 연락을 취하여 '삭제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공무원사회의 조직적인 시스템(결제)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송파구청장님! 제 글 왜 지우셨나요?와 관련된 글에 관하여 잠시 글을 올려 드립니다.
내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 사이에 MBC'화제집중'에서 이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방송함에 따라서
글의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 먼저 오늘 문제의 현장을 방문 한 그림을 올려드리며
방송이 나간 직후 이 문제의 전반적인 사항을 '리포트'하여 올려 드리겠습니다.
올림픽대로에서 천호동램프 쪽으로 빠져 나오면 '풍납토성'이 오른편으로 보입니다.
그곳에서 우회전을 하면 지금 이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도를 가로막고 있는 안내판입니다.
안내판은 '송파구청'이 관리하고 있는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구간제'가 적용된다고 말하며 인도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어제는 이곳까지 볼 수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은 제가 '의도적'으로 송파구를 욕보이게 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다시 이곳을 방문하는 수고와 이 그림을 볼 수 없었습니다.
저를 욕하신 많은 분들 덕분에 더 확실한 그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송파구를 면담하는 등 좀더 정확하게 취재하지 못한 부분은 제가 인정을 했으며
앞으로는 보다 신중한 기사를 쓸 것을 약속드리며 더욱더 노력 하겠습니다.
왼쪽은 송파구청이 반박자료를 통하여 제시한 '인도' 입니다. 여러분들은 산책로와 '인도를 개조한 유료주차장'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반박자료'에 의하면 이곳에는 통행자가 전무한 길인데 이 길은 왜 만들었으며 저 산책로에는 누가 다닙니까?
이 그림은 송파구청이 제시한 외국의 사례로 프랑스의 '보도에 주차한' 차량들입니다. |
여기는 송파구가 말하고 있는 인도며 저 끄트머리에 인도를 가로막고 있는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구간제'가 실시되는 곳입니다.
혹시라도 이곳에 발을 디딘 사람은 갈 곳을 찾지 못하여 차도를 건너야 합니다.
그러다 사망사고라도 난다면 사망자는 '본인과실'을 인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특히 밤에는 매우 위험합니다. 송파구가 배려한 산책로(인도)는 당연히 보이지 않지요?
안내문 곁을 지나면 곧바로 이런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구간제'가 나타납니다.
이곳에는 산책로나 인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유료주차장 뿐입니다.
건너편에 인도를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인도가 없습니다. 자전거전용도로가 있을 뿐입니다.
일선에 게신 우리 공무원들이 임시방편으로 제 글을 삭제요청하여 글을 삭제하고 호도한 결과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현장의 문제점과 아울러 송파구청이 제시한 관련법등을 엮어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공중파에서 요청한 자료를 협조한 바 있으며
제가 보다 신중을 기하지 못한 점을 인식하여 다시한번 더 문제의 현장을 다녀왔으며
송파구청의 관계자를 만나서 송파구청의 입장과 관련자료를 가지고 다녀 왔습니다.
이 문제의 핵심은 '인도를 유료주차장'으로 만들 수 있느냐에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송파구청이 '반박자료'를 통하여 충분히 입장을 표명했다고 사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오늘 현장을 한번 더 다녀 오면서
먼저 올린 글에서 확인하지 못한 자료들을 추가로 확인하고 돌아 왔습니다.
제가 쓴 글에 대해서 네티즌 여러분들이 왈가왈부 설왕설래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제가 취재한 내용에 대해서 송파구를 옹호하는 성급한 결론을 내리신 많은 분들에게
제가 올려드릴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시고 한번더 검토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송파구청을 매도하시는 분들의 태도가 바람직하다는 말씀은 더더욱이 아닙니다.
제가 쓴 글을 통하여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으면 합니다.
제가 '인도를 개조해서 유료주차장으로 만든'데 대해서 격분한 것 처럼
다수의 네티즌들께서도 저의 격분에 동의를 했습니다.
제 글에 동의하신분들은 순수한 의도에서 누가 보아도 '그럴만한' 내용이었고
그러한 내용은 공무원들이 집행하는 업무와 상이한 점이었습니다.
공무원사회가 일반 국민들과 화합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이것은 공무원 입장에서는 타당한 일이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타당하지 못한,
'법'적인 부분과 '사회통념'의 차이라 사료되는 바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은 적법에 촛점을 맞추고 있고 일반인들은 '사회적통념'에 잣대를 들이대고 있었던 것이며
저 또한 후자의 경우와 동일 했습니다.
공무원들이 제시하는 '법'의 잣대는 또한 '사회적통념'과 충돌하는 것이어서 '그들만의 법'으로 오해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규정'이나 '조례'등을 충분히 공지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송파구청의 입장을 충분히 들었으며 제 입장도 충분히 전달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쓴 글에 대해서 '삭제요청'을 한 배경을 이야기 했고 저는 '삭제당한'글에 대해서 울분을 토로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행위한 행정조치에 대해서 '정당성'을 말했으며
저는 제가 본 사실과 글의 '삭제요청'에 대한 '치욕적이며 어이없는' 행위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둘 모두가 헤프닝으로 끝나기에는 일이 너무도 커져 버렸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송파구청은 사과와 함께 '삭제요청한 글'에 대해서 '다음'에 복구를 요청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서두에 밝힌바와 같이 이 글은 오늘 현장을 다녀 온 '보고'에 불과 합니다.
따라서 송파구청을 방문하기전에 다시한번 더 문제의 현장으로 가서 촬영을 하고 송파구가 주장하는 사실과
제가 주장했던 사실을 일면 견주어 보았던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제가 요청하여 송파구가 건네 준 '인도를 유료주차장으로 만들 수 있는(?)' 관련법과
송파구청이 '다음블로그'에 게시한 '반박자료'입니다.
자료가 정리되는대로 글 올려 드리겠습니다.
Boramirang
*** 제가 쓰고 있는 이 글과 관련, 특정업체가 닉을 바꾸어가며 송파구청을 옹호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는 송파구청을 위해서나 특정 통신업체를 위해서도 좋은일이 아닙니다.
댓글을 통해서 밝힌바와 같이 네티즌들을 호도하는 이런 댓글의 출처는 필요시 공개토록 할것입니다.
더이상 닉을 바꾸어 가며 숨어서 댓글다는 행위를 하지 마시길 엄중히 경고 합니다.
www.tsori.net
http://blog.daum.net/jjainari/?_top_blogtop=go2myblog
내가 꿈꾸는 그곳-Boramirang
제작지원:그린토피아
'나와 우리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민국 최초 '전기電氣발상지'는 언제 어디서? (2) | 2007/12/07 |
|---|---|
| 선거벽보에 누락된? 정동영후보... 누구를 위한 짓인지? (7) | 2007/12/05 |
| 송파구청 급해서 '삭제요청' 했다! (71) | 2007/12/04 |
| '송파구청장'님께 공개로 드리는 편지입니다. (298) | 2007/12/04 |
| 정치인들의 신앙적 정체성은 어디까지인가? (1) | 2007/12/03 |
| 위기의 삼성家? '재용아... 사랑해!' -아빠가- (8) | 2007/11/30 |
트랙백 주소 :: http://tsori.net/trackback/167
-
Subject: 글쓴이의 허락없이 '삭제되는 글사건' 을 보면서 느낀점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7/12/05 13:42 삭제요 며칠간 부쩍 "~왜 제 글을 지우셨나요?" 외침이 이어짐을 보고 블로거기자들이 송고하는 기사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들이 각 분야마다 있음을 느끼며 약간의 자부심과 더불어 조심스러운 마음도 함께 들었습니다. 남편과의 외출시 어떤 소재를 놓고 제가 '저거 기사되겠다.' 는 생각에 사진찍으려 들면, 남편이 겁을 주던 일이 생각납니다. "당신 글 잘못썼다가 혹시라도 항의 들어오면 어쩔려고 그래? 참지. 기자가 하게..." "나 기자잖아.ㅎㅎㅎ" 이렇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꺼 주세요. 글 읽는데 집중이 안 돼요!!! 누구말이 맞는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오랫만에 문제제기-반박-재반박 이게 바로 블로거뉴스의 맛이 아닐까 싶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이 문제는 누구의 말이 맞느냐 맞지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인도를 유료주차장으로 만들어도 되느냐?'에 있습니다. 저는 거주자 우선주차제가 시행되고 있는 저 인도를 일반적인 '인도'로 보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던 것이고, 그것도 요금을 징수하기 때문에 문제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오드리헵번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볼로거님이 신중치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신 부분까지는 아주 용감합니다.
그러나 그 뒷부분은 감히(!) 블로거님의 글을 삭제하고 반박하는 구청에 대한 감정이 짙게 깔려 님의 과감한 사과가 빛을 잃는군요.
구청에서 저 건과 관련해서 몇가지 잘못이 없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대체 통행로로 유도되거나 중간의 통로가 미비한 등..
그 부분은 담담하게 지적을 하세요.
거의 없다와 전무하다는 것은 당연히 다른 뜻입니다.
구청의 해명글은 통행자가 거의 없다. 즉, 아주 적다는 뜻입니다. 구청에서는 이들을 위해서도 산책로를 만들었다는 건데..
글쓴이는 다시 이를 전무한데 왜 산책로냐고 말꼬리를 잡고 있습니다. 보기에 안좋아요.
중간 외국 사진은 구청에서 보도에도 주차장을 만들수 있다는 걸 외국 사례로 보여주는 건데 이해가 안되시는지요?
P자 푯말을 보니 임시로 허용한게 아니고 주차장으로 만든 건데요? (물론 시간을 정한 주차장일 가능성도 있죠)
자꾸만 저 일을 공무원의 법만 내세우는 행태와 연결짓고 계신데.. 관련 글 곳곳에 달린 인근 주민의 찬성여론을 보면..
오히려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그들은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주민 편의를 배려하고 화합하려고 했지요.
그 과정에서 한글로님 등이 지적하신 여러 문제점도 나온 것이고요... 그런 것을 차근차근 고쳐나가면 되는 것 아닌가요?
여전히.. 님은 님이 받은 인격적 모욕이 크게 느껴지고 님의 부정확한 글로 구청이 받은 모욕에는 관대하군요..
인근 주민의 찬성여론을 어떻게 들으셨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주민 편의를 배려하고 화합하려고 했다는건 근거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어떻게까지 써야 부정확한글이 정확한 글이 될까요?
이 글을 쓰고 있는 보라미랑입니다.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열심히 제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표해야 할지 씁쓸함을 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댓글 분만 아니라 이전글의 댓글까지도 꾸준히 송파구청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님의 닉이 '시골사람'이라고 하지만 님의 아피피에 의하면 분당사람이고 특정 통신업체에서 이 글에 개입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계속 이유없이 송파구나 송파구 시민의 입장이라며 글을 올릴 경우 글 전부의 삭제조치나 귀 사업체의 상호를 공개토록 할것입니다. 이런일을 송파구청도 아니며 송파주민도 아닌 분당시민이 딴지를 거는 것 까지는 좋으나 님의 글 성격이 꼭 사주를 받아서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다시 한줄이라도 더 올리시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하루 접을 못했더니 어이없는 답을 달아 주셨군요.
한줄 더 올리니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이건 뭐 얘기가 돼야지...
저는 대전에 살고 있습니다. 특정 통신업체가 어딘지 모르겠으니 공개하시지요.
님의 생각과 다른 글은 다 그렇게 사주받은 걸로 보입니까?
힛미디어님은 관련 글을 안보시는군요.. 여기 엮인 몇 글에서 주민 댓글을 보면 그런 여론이 읽히던데요?^^
구청은 저런 일 안하는 게 제일 편하겠죠. 규정 예산 내세우고...
정확한 글을 만드는 방법은 블로거님들께서 고민하셔야 할 부분이죠. 댓글러에게 묻지마시고..
이 글을 쓰고 있는 보라미랑입니다.H텔레콤에서 위 시골사람의 닉을 흉내내어 열심히 제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표해야 할지 씁쓸함을 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댓글 분만 아니라 이전글의 댓글까지도 꾸준히 송파구청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님의 닉이 '시골사람'이라고 하지만 님의 아피피에 의하면 특정 텔레콤 사람이고 특정 통신업체에서 이 글에 개입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계속 이유없이 송파구나 송파구 시민의 입장이라며 글을 올릴 경우 글 전부의 삭제조치나 귀 사업체의 상호를 공개토록 할것입니다. 이런일을 송파구청도 아니며 송파주민도 아닌 특정통신회사가 딴지를 거는 것 까지는 좋으나 님의 글 성격이 꼭 사주를 받아서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다시 한줄이라도 더 올리시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허허.. 제가 제 닉을 흉내내다뇨?
꾸준히 글을 달기는 뭘 답니까?
제가 쓴글은 요 페이지에 있는 두개가 전부이고 한글로님의 블로그에 쓴거 두개 모두 네개인데요?
특정 통신업체라.. 제가 인터넷 KT 쓰고 있습니다.
이건 뭐 말이 돼야지.....
가만보니 님의 의견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이피 추적을 하는 모양이군요. ㅉㅉ..
자.. 이제 여러줄 더 달았습니다.
조치를 취하세요.
개인적으로는 구청에서 꽤 합리적인 결정을 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우선 구청에선 '임시조치'라고 해명을 했고, 일반주차구역이 아니라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으로 설정해놓은 것은 주차공간에 대한 민원이 있었음을 이야기합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고, 평소에 개구리 주차가 많았던 장소였던 것을 감안하면 그것을 차라리 구민을 위한 합법적인 주차공간으로 만들면서 최소한의 질서유지를 위한 요금 징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요금명시된 것을 보아도 무리한 요금이라고는 생각안되고요. 그런 요금도 없다면 저 곳엔 말 그대로 무질서한 주차장이 되버리겠죠.
그리고 거주자우선주차제 자체가 요금을 징수하거든요.
구청에서 인도를 임시로 주차장으로 설정한다면 당연히 구민들 입장에서 할테고, 그렇다면 제도상 형평성을 위해 돈을 걷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송파구청이 '돈을 걷어가기 위해' 만들었다기 보단 오히려 민원과 주차문제(부족한 주차공간과 불법적인 개구리 주차)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 최선의 노력을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런 일을 한 것도 민원이 빈번하게 있었기 때문일 것이고요.
지난 글의 댓글에서만 보아도 주차구역설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 지역민들도 꽤 있던데, 너무 행정권력 대 일반시민의 싸움으로 몰아가는 느낌도 받게 되는구요.
그리고 정작 '돈을 내고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불만이 없는데 글의 초점이 빗나간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요.
통행하는 입장에서 인도를 주차장으로 만든 게 불만인지, 그 주차장이 유료인 것이 불만인지-
통행인의 입장을 배려해주지 않는 구청에 그 대책을 요구하는 건지, 아니면 인도를 주차장으로 만들어 돈을 걷어가는 구청을 비난하고 싶은건지-
이 글을 쓰고 있는 보라미랑입니다.H텔레콤에서 닉을 바꾸어 가며 열심히 제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표해야 할지 씁쓸함을 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댓글 분만 아니라 이전글의 댓글까지도 꾸준히 송파구청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님의 닉이 '지나가다'이라고 하지만 님의 아피피에 의하면 특정 텔레콤 사람이고 특정 통신업체에서 이 글에 개입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계속 이유없이 송파구나 송파구 시민의 입장이라며 글을 올릴 경우 글 전부의 삭제조치나 귀 사업체의 상호를 공개토록 할것입니다. 이런일을 송파구청도 아니며 송파주민도 아닌 특정통신회사가 딴지를 거는 것 까지는 좋으나 님의 글 성격이 꼭 사주를 받아서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다시 한줄이라도 더 올리시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깨끗한 송파에서 이러면 안돼지요. 줄만 긋고 요금받으면 단가요? 주차장이 없는 빌라가 있다고 칩시다 옆동은 앞에 줄을 긋고 거주자주차요금 받고 줄 안근 빌라는 앞에 차대면 바로 딱지 떼는 곳이 송파구입니다. 이 곳 단속을 할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분들 권력이 엄청세요.그럼 당신은 공짜로 주차할려고 하냐? 빈정대시는 분들 많겠지만 이제 거주자 주차요금 많이 거뒀으니 먼가 대책을 세워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왕래가 없어 주차 할수 있는공간도 선이 있냐 없냐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속에 우리는 살고 있지요.그리고 이곳 한번 가본 분들은 알겠지만 꼴불견입니다 보고와서 애기들 나누세요.그리고 년전부터 임시조치하면 안돼지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임시조치와 영구조치는 엄연히 다르죠. 그 임시조치도 년한을 명시해야...
제 생각입니다. 우선 작성자의 입장을 다소 이해해주시고 글을 남겨주시면 합니다. 작성자는 요금받으려고나 단지 길을 막았다고 그러는 것이 아닌것 같은데 말입니다. 우선 동네주변에 주차 공간이 미흡하여 최선의 방법으로 위와 같은 주차공간을 만들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는 가나 작성자분처럼 보행자는 매우 중요하게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한명이 지나가더라도 위의 사진을 보노라면 차도로 걸어가야 하나할정도로 길이 묘하네요. 만약 자전거라도 타고 아니면 아기를 실은 유모차를 끌고 위의 장소를 만약 지나 가야 한다면 위험은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닐 겁니다. 일부 말씀 잘하시고 글잘쓰시는 분들께서 일방적인 자기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작성자분은 똑똑하시분들과 말싸움 하자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저도 말싸움하자는 것은 전혀 아님니다. 하지만 위 자료 사진만 보면 인도라는 의미가 무색한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라서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싸우지들 마시고 국민 모두가 거출하는 세금이 쓸때없는 곳에서 세고 있습니다. 만약 의미없는 곳에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라면 모두가 사소하더라도 말할 수 있는겁니다. 위글의 작성자는 나름 당연히 할 수 있는 의견을 쓴거라생각이 되고 본인도 위의 행정은 이해가 다소 안됩니다.
동감입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이 정리해서 다시 올라 갈 글 내용입니다. 귀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가다가 끊긴거잖아요. 제가 저곳을 다닌다면 황당할것 같은데요. 유로주차화한 저 인도가 어떠한 법으로 정당화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저 상황에서 제가 생각할 만한건 무단 횡단 일 겁니다. 불법을 일으킬만한 법이 합법이라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애초에 처음 진입로부터 주차장으로 만들었다면 일이 커지진 않았겠죠. 주민을 위했다고 하시지만 융통성 없어보이는 주민 달래기 같아요. 인도는 그곳을 지나는 소수의 사람들의 길이기도 합니다. 이것 저것 떠나서라도, 사진을 보고 있자니 '이거, 엉망이잖아'라는 생각이 드네요.
구청에서 말한 내용과 실제 현장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시 글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그리고.. 저 표지판 부터가 흉물스럽단겁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잘 잠수하시길...^^
옆에서 보기에 문제는 <주차장>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구 관련 글이 올라오자, 그 글을 막아버린 사람들의 행태가 아닐까 합니다.
잘못한 일이라면 바르게 고치고, 잘 한 일이 잘못 알려졌다면 제대로 알리면 될 것을,
일단 글을 막아버렸으니까요. 덕분에 일이 더 커진 것이지요.
필요하다면 인도도 주차장으로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면,
그를 위해서 지역 주민의 동의가 필요하고,
주차장을 만들던 머하든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반대로 사람이 다니지 않아서 주차장을 만들었다면,
처음부터 인도를 만든 사람들이 잘못 한 짓이네요.
(이건 다분이 말꼬리 잡기죠.)
사진을 얼핏보면 아파트 지역인데, 왜 주차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사건의 본질에 대해서 들어갔으면 합니다.
글에서 밝힌대로 곧 글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딴나라당구청장에 딴나라당 구의원들이 있는곳들은 문제들이 많더군요.
그 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인디 몇년전에도 인근 주민이 신고해서
텔레비젼에 나와 주차장을 없앤다고 난리가 났었어요.
아렵게 잘 마무리되었는디 왜 지금 다시 올리고 난리입니까.
아파트주민등 잘 사는 분들은 모르지만 우리 서민들은 그 주차장이
너무나 좋아요. 그 곳 배정받을려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당신은 모르지요
주차장 폐쇄되면 당신(기자)은 저주 받을 것이여.
풍납주민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여.
당신도 풍납주민인지나 말해보셔요
이 글을 쓰고 있는 보라미랑입니다.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열심히 제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표해야 할지 씁쓸함을 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댓글 분만 아니라 이전글의 댓글까지도 꾸준히 송파구청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님의 닉이 '풍납주민'이라고 하지만 님의 아이피에 의하면 분당사람이고 특정 통신업체에서 이 글에 개입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계속 이유없이 송파구나 송파구 시민의 입장이라며 글을 올릴 경우 글 전부의 삭제조치나 귀 사업체의 상호를 공개토록 할것입니다. 이런일을 송파구청도 아니며 송파주민도 아닌 분당시민이 딴지를 거는 것 까지는 좋으나 님의 글 성격이 꼭 사주를 받아서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당신은 풍납주민이 아닙니다. 웃기는 글 자꾸 남기시면 님의 회사를 공개토록 할 것 입니다.
보라미랑님!!!
보아하니 IP조회를 해보신듯 하신데..
KT매가패스 가입자는 모두 분당구 정자동으로 나옵니다.
거기 KT본사가 있거든요.
PC방이나 회사처럼 고정IP를 받아 사용하는 전용회선 사용업체가 아닌 유동IP를 사용하는 개인은 모두 회선 사업자 명의로 나온답니다.
혹시나 오해하시나 봐서요..
송파구청분이겠는가. 인도를 막고 구청 나름대로의 수익사업에 온정열을 기울이는 공무원 국민의 혈세를 쪽쪽 빨아먹는 한심한 모기인간들이여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시는군요.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점은 '기사삭제요청'에 대한 명확한 송파구의 사과일 것 같구요,
다음은 언제부터 공무원의 행정 집행이 '민원이 많다'란 이유 하나로 저렇게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는 지, 유사한 사례가 있으면 구청에서
자료를 내 보여야 할 것입니다.
아무튼 힘내시고 냉정함을 유지하시면서 기사 계속 부탁드립니다.
충분한 문재 제기를 할수있는 글 입니다. 아무나 할수없는 일을 잘하셨습니다. 특정 정당이나 특정지역을 깍아 내리려고 한 글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압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불합리한 것을 고쳐 나갈수 있도록 많은 일을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힘내세요. ^^*
일이 엄청 커졌버렸군요...제 생각에는 논쟁의 초점은 "인도와 주차장"에 관한 것으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안된다고 봅니다. 작성자 분과 송파구청사이에 "글 삭제"와 "특정 정치단체"에 대한 공방으로 확대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튼 저는 끝까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사람들....간사하군요...첨에는 블러거님이 용기있다고 하더니 구청에서 반박자료 내놓자 블러거님 욕하고....그 사진의 진실은 직접 그곳에 다녀 오신분 그리고 가본님들만이 알고 계십니다 블러거님의 내용 정확 합니다 구청에서는 나중에 문제거리용 대비로 지금의 산책로를 만든것 뿐이구요...첨에 주차구역 만들때부터 산책로 만들었을까요? 그것두 두사람이 걷지도 못하는 산책로...그리고 그길 잘못된거 모르시나.. 첨부터 만들라면 아예 그길자체를 없애버리고 주차장을 만드던지...나두 지금은 그속에 살지는 않지만 십몇년간을 그곳에서( 홍수동네시절부터) 살았기 때문에 애정이 가서 이런말 올립니다.밤에 그길 가다보면 정말 위험합니다.
주차되어 있는 차앞이나 뒤편에서 갑자기 무언가가 튀어 나오면 정말 깜짝 놀랍니다...그곳 사람이야 잘 알겠지만 첨그길을 방문하는사람은 .....
암튼 블러거님과 같은 분들이 있으니까 세상이 권력중심에서 조금씩 벗어나진다고 봅니다 시민의 권리 시민의 주장 나아가 대한민국의 힘은 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부패하고 썩어빠진 우리나라를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 수 있겠죠?
엄청 화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도 모르는 사회에 우리는 세금내고 사는 그런 서민 인가 싶습니다.
구청장은 저 길을 걸을 필요도 없겠지요?
ㅎㅎ.. 회사 공개하세요 ^^ 심히 궁금해집니다. ^^ 댓글단 상태를보니 아이피 같은 글에 관련댓글을 달으신거 같은데 닉네임이 잼있네요 ㅋㅋ..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3가지만 짧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1. 옹색한 구청의 변명같은 인도에 주차공간 확보 후 계단으로 올라서 산책길을 만들어 두었으니 보행자는 그 곳으로 통행하면 된다는 내용은 실제, 과연 누가? 이용하겠는냐라는 당연한 의구심이 듭니다.
2. 프랑스 인도(보도)에 주차공간 확보 (조치)라는 내용은 송파구청과는 당연 비교가 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곳은 상업시설주변에 배달 및 하역하는 차량이 잠시 정차하여 물건을 내리는 등의 일을 위한 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Livraison (배달)' 이란 노란 글씨와 점선으로 표시된 정차구역으로 보입니다.
3.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시민이 당여한 불편을 호소하면 구청측에서는 귀차니즘에 기인한 성의없는 주먹구구식의 답변보단, 그래도 그래야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도 차라리 문제를 제기했던 시민을 포함한 의문을 갖고 있던 다른 시민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것이 오히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고하시는 공무원님들이 모든 시민들에게 뜨거운 박수만을 받는 그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이만 총총총....
글쓰신 분의 의도는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한가지 오해 하고 계신게 있군요.
특정 통신업체가 개입했다고 하는것은 님이 잘못 알고 계신겁니다;;
아이피 조회를 해보면 그 컴에 깔린 회선의 해당 통신업체가 뜹니다.
이건 특정 통신업체에서 개입해 계속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해당 통신업체가 광대한 지역을 총괄 하기 때문입니다.
넷상에 있는 아이피 조회 시스템은 개인의 컴주소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으며, 그 지역 회선을 담당하는
통신업체만을 알려 줍니다.
개인 컴의 주소를 정확히 알려면 형사상의 고소 고발이 있을 경우에만 해당 통신업체의 협조아래
담당 기관에게 알려주는 것이지요.
위에 어느분의 아이피 주소가 성남 분당 정자동이라고 나오는것은 그 분의 아이피 주소가 아니라
그 분이 쓰시는 회선의 통신업체 주소입니다. 이건 다시말해 그 지역의 그 회사 회선을 쓰는 분들의
아이피 주소는 다 똑같이 나온다는 말이지요.
이 점 오해 없으시길 바라옵고, 개인의 글이라고는 해도 포털의 메인을 장식할 정도면 그 파급
효과가 지대합니다. 특정 통신업체가 개입했다고 경고를 하시고 자주 거론하시는 것은 모르는
분들이 보기엔 송파구청이 진짜 전방위 적인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느끼게 합니다.
송파구청이 철밥통 행정을 했는지 아닌지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판단합니다. 기사는 쌍방향
소통이어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니들이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시는 것은 님께 호의를 가졌던
분들도 등을 돌릴 수 있는 빌미를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조금더 차분히 한발 물러나서
송파구의 행정을 지켜 보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제 의견에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웰빙당은 별로 안좋아 하거든요.
님의 글을 그 동안 지켜보던 사람으로서 조금의 안타까움이 들어 긴 글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방문 감사드리며 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이 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풍납동주민이 아니면서 주민인체 글을 올리면 일반인들이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확인 해 보았습니다. 풍납동주민이 아니거든요.
설마 이정도 글을 쓰시는분이 통신업체인지 그걸 모를까요? 이부분 해결해봅시다 주인장님 아이피 공개하세요 ^^
이렇게 된 것이었군요...
보람이랑님 어서 공개하세요^^
몇마디 더 추가합니다.
극렬 황빠분들의 괘씸한 소행이었지요.
이 아이피 조회로 인해 아주 황당한 일이 발생 하기도 했습니다.
황우석박사 파문으로 인해 이른바 황빠 분들이 황까로 불리우는 황박사 반대파의 아이피 조회를
방대하고 조직적으로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황까로 불리우는 분들의 아이피 주소가 대다수 성남 분당 정자동으로 나온것입니다.
이걸 두고 케이티가 개입해 황박사를 죽인다고, 프리메이슨들이 준동 하고 있다는 설을
퍼뜨리게 됩니다.
무지에서 비롯된(오해없으시길;
보다 못한 해당 통신업체의 장문글이 모사이트에 올라오고 일이 커져 버렸습니다.
상당수의 황박사 지지자 분들이 아..그렇구나...며 이해를 했습니다만 아집에 사로잡힌
분들은 인정을 하지 못하고 계속 프리메이슨이라고, 해당 통신업체를 고발 하겠다는
망언을 일삼기도 했었습니다.
일반인들이 하는 아이피조회.. 그건 말그대로 해당 통신업체만을 알려줄 뿐입니다.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않았으면...하는 마음에 또다시 글을 남깁니다.
혜량하시길..()
윗분의 글과 동일하여서 방문 감사드리는 인사만 올리겟습니다.^^
서울의 주차난, 이거 장난 아니라는거 글 쓴분도 아실겁니다
맨처음 글에서 반대쪽에 길이있고 사람도 안다닐것 같은곳이기에
괜찮겠다 생각을했는데 송파구청의 반박문을 보니 역시 할만한데다
주차시설을 해줘 오히려 주민들 편의를 도모했던것 같습니다
제일 거슬르는건 특정 정당출신의 구청장이니 그랬다는 정치색
발언으로 귀하가 주장한 모든 논리는 스스로 남을 헐뜯기위한
허구의 장난글이 되도록 스스로 무덤을 팠습니다.
추가로 올려 드리는 글을 보시고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청에서는 여러분들의 판단을 오해시킬 수 있는 사진만 나열했을 뿐이며 구청에서 조차 시인을 한 사실입니다.
위에 댓글중 "딴나라당구청장에 딴나라당 구의원들이 있는곳들은 문제들이 많더군요."라는 댓글이 이 있는데 보라미랑님이 그같은 댓글까지 달리도록 주도한면이 분명히 없지않습니다. 최초 글의 구청측 삭제요청은 보라미랑님과 구청과의 문제였는데 보라미랑님은 특정정당을 끌어들어 구청과함꼐 싸잡아서 비난했습니다. 위와같은 생각으로 댓글을 쓰시는분들도 계시는데 그러면 그 정당을 지지하고있는 대다수의 송파구민들은 뭐가 되는겁니까?
특정정당을 끌어 들여서 글을 쓴 건지 다시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지 '나는 내 할일 했을뿐이다'라는 식의 글만 올릴것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 댓글을 참조하시기바라며 저는 송파구청의 글을 삭제요청할수도 있지만 하지 않았습니다.형평을 기해야죠.
아니 "송파구청장에게 쓰는 공개편지" 포스트에 그와같은 내용이 없다는 말입니까? 다시 확인해보라고 돌려 말하지마시고 말씀해보세요
그냥 단순한 비유였을 뿐이다 라고 하고싶으세요?
힘내세요. 맨 처음 글 올리신거 봤답니다. 화가 나네요.
행정에 대해 개인적으로 나름 이거 아니다싶었는데 읽을 수록 가관이네요.
특정인물들을 위한답시고 보편적인고 형평성 어긋나는, 인도없애고 주차자리 만드는 비 상식적인(?) 행정을 취함으로 인해 원성들이 많다면,
뭔가 문제가 있었음을 인식해야함이 먼저 아닐까요?
구청에서 주민개인한테 무슨 자격으로 보행로를 차주들한테 넘겨주고 큰소리를 치는 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짜증이 나네요. 아닌건 아니잖나요? 걸어다니는 사람들 숫자가 없으면 보행로가 없어도 된다는 건가요?
풍납1동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풍납동은 문화재땜에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주차할곳이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님이 말한 저 도로를 끝에서부터 걸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올림픽대로 진출로에서 저 인도는 시작하기 때문이죠. 어차피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 주차장으로 이용하는게 주민들에겐 더 좋지 않을까요. 님의 지금 글은 송파구청에 지기 싫어서 떼를 쓰는것을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왜 주민들은 가만히 있는데 외지인이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은 겁니까.
풍납동 주민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지요? ^^
기본상식적으로 위에 글이나 송파구 반박문, 사진등의 내용을 보지 않고도 "인도를 주차장으로 만든것"은 잘못된 행정 같습니다.
이런 행정을 그냥 두고 본다면 제2의 인도주차장, 제3의인도주차장이 지속적으로 나올것은 뻔합니다. 처음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주차문제가 어디 송파구 한곳의 문제겠습니까...
한 명의 보행자만 있더라도 인도는 인도라는 기본상식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보다 좋은 행정이 나올것을 기대해봅니다.
송파구청분들도 고생하시는데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송파구에 사는 시민입니다. 어제 글 읽고 오늘 들어왔더니 하루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네요. 댓글이나 다른 글들에서 좋지 않은 말들이 다 올라오는데 제가 생각할때는 정당한 지적이었습니다. 아무리 통행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인도에 선만 긋고 주차장이라고 만들어 놓다니.. 지금당장 그 문제가 해결되지는 못할지라도 이런 글로 인해 앞으로는 한번 더 생각하고 행정을 해 나가는 공무원들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힘내세요!~
정말 댓글 안다는 사람인데.. 자꾸 열받아서 댓글달게 하네요!!
정말 인도에 유료주차장 만드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러다가 사고나면 누구책임인거죠? 그러다 생명까지 잃으면 어쩌란 말인가요? 결국 판정은 또 쌍방이겠지요..결국 그러면 인도로 걷다가 사고나나 차도로 걷다가 사고나나 사고나서 합의 보는건 똑같겟군요!!
아~ 인도로 걷다간 무단행단 이어서 딱지가 붙겠군요!!
그리고 자꾸 민원이 들어와서 인도를 주차장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럼 송파구 주민들에서 설문조사를 하고 동의하에 만든건가요?
참고로 구청블로그에 댓글 달았더니.. 구청직원분이... 주차장 살돈 없으면 차끌고 다니지 말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블로그 바로가기가 돼잇더니 지금은 닫혀져있는거 보니 구청직원인가봅니다.
참고로 전 지방사람입니다.
하하 재밌군요....... 한가지 생각을 해봅니다... 단순히 아이피 조회만으로 거주민이다 아니다를 구분하시는건가요???
모 댓글 달리는거에 대해서 작성하시는분이 상당히 신경이 예민하신거 같은데요...
예를들면 직장에서 글을 올린다던지... 다른 곳에 가서 올린다던지... 그리고 위에분들이 지적하셨다시피 무슨 유동 아이피 어쩌고 저쩌고...
이런 문제점이 있을수 있는데 무슨 자신의 쓴 내용에 대해서 누군가가 음해하는 세력이 있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시는 면....
어떡해 보면 피해의식(?)
저는 풍납동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 아이피 검색 하실려면 하세요~ 지금은 직장에서 쓰고 있는 글이라
아이피 추척해서 모 어떡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우연찮게 기사 검색하다 이런글들을 봤는데요.. 솔직히 저 구간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하자면.... 제일 처음에 사진 즉 무슨 유료주창장이다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이다 해놓은 부분은 올림픽대로에서 차들이 천호대교쪽으로 빠지다가 유턴형식으로 하여 풍납동으로 진입하는 쪽입니다....
즉.... 인도라고 하시는 부분의 끝이라고 할수 있죠.... 다시말하자면 그 쪽 방면 인도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지역이 풍납동에서 천호역쪽으로 오는 차들과 올림픽대로에서 천호대교로 오시는 분들, 또 풍납동에서 올림픽대로를 타기위한 구간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구청측의 말과 같이 인도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거의 없습니다....
거기서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볼까요... 대략 제 기억속으로 현대아파트 즉 4419 버스 종착점까지 아마도 지금의 문제가 되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설정되어 있을겁니다..
그 이후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이는 한 400M정도 되나요? 하튼 그 정도 입니다. 그 거리내에 풍납동 안쪽에 있는 아파트를 제외한 빌라 쪽에 혹시 들어가 보셨는지요??
그 지역은 구청측의 말처럼 정말 완전 골목길입니다. 차한대 겨우?? 그렇다면 그 골목길에 밤사이 주차하시는 분들의 문제점은 지적 안하시나요??
그 골목길은 사람들이 다니는 길인데도 말이죠...
즉 이러한 문제에 이의를 제기하시는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저 길 전체에 주차장을 만든것도 아니고 안쓰는 부분 즉 위에 상세히 설명해드린 그 부분까지만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인도가 유지되어지구요...
또한 문제를 제기해주신바와 현 실태를 정확히 이해해주셔야 할꺼 같습니다. 저 지역에 주차하는 차량은 대부분 거주민들로서 야간에만 주차를 합니다..
즉 주간에는 그리 많지 않은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예 없다는 것은 아니니까 딴지 사절이구요.....
참 참고로 한마디 드릴께요... 주차장으로 쓴 부분쪽 끝은 올림픽대로가 나오는 쪽으로 막다른 길로 그쪽길은 천호역으로 가기위해 이용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반대편을 이용하지요.....
하튼 모 이런 반론과 반론 좋습니다.. 수고하세요
~